주체107(2018)년 1월 13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검찰 범죄자 박근혜역도가 부정축재한 전재산의 몰수를 추진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남조선검찰이 특대형부정부패범죄자 박근혜역도가 부정축재한 전재산에 대한 몰수를 추진하고있다고 한다.

지난 8일 서울중앙지방검찰청은 정보원특수활동비뢰물수수 및 《국고》손실혐의사건과 관련하여 박근혜역도의 재산에 관한 추징보전명령을 《법원》에 청구한 상태이다.

남조선검찰은 박근혜역도가 횡령한 정보원특수활동비 360만US$, 최순실과 공모하여 삼성으로부터 받아먹은 800만US$ 등 총 1 160만US$에 해당하는 부정취득자금을 박근혜개인재산에서 추징금형태로 바치는 방식의 몰수를 추진한다고 한다.

남조선언론들은 검찰의 박근혜재산에 대한 추징보전명령청구는 《공무원범죄에 관한 몰수특별법》에 따른것으로서 현재 박근혜역도가 변호사 등을 통해 부정축재한 막대한 재산을 빼돌릴 가능성이 충분하기때문이라고 평하고있다.

지금 남조선각계에서는 박근혜역도의 부정축재재산을 전부 환수하여야 한다는 요구가 더욱 높아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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