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12월 8일 《우리 민족끼리》

 

멋없이 설쳐대다가는

 

최근 남조선괴뢰국방부 장관 송영무놈이 시도 때도 없이 골수에 배인 반공화국대결앙심을 계속 드러내여 사람들의 빈축을 사고있다. 지난 1일 송영무놈은 《국회》 국방위원회 전체회의라는데서 우리의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5》형시험발사를 걸고들면서 《미국이 대북해상봉쇄를 요청하면 적극적이고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참여할것이다.》, 《전술핵을 재배치해야 한다는 야당의원들의 주장에 같은 생각이다.》고 악담을 줴쳐댔다. 이자의 망언이 남조선내부에서 커다란 물의를 일으키자 현 남조선당국자들이 급기야 청와대와 국방부를 내세워 비난여론을 눅잦혀보려고 변명해나서는 정도이니 그 도발적망언의 도수가 어느 정도인지 잘 알수 있다.

송영무놈은 이에 앞서 지난 11월 28일에도 괴뢰해양전략연구소가 주최한 강연에 나타나 《전시작전통제권》을 환수해도 남조선주둔 미군철수와 《한미련합사령부》해체는 없을것이라고 떠들어대여 사람들을 아연케 한적도 있다.

이자의 망언들을 들여다보면 송영무놈이야말로 친미사대와 동족대결광기가 골수까지 꽉 들어찬 극악한 매국역적, 대결미치광이가 틀림없다.

원래 송영무놈으로 말하면 괴뢰국방부 장관감투를 뒤집어쓰기 전부터 기회가 있을 때마다 우리에 대해 온갖 못된 주둥이질을 다 해온 극악한 친미호전분자이다.

지난 6월 괴뢰국회 인사청문회때 놈은 《북을 국가로 인정하지 않는다.》, 《〈북괴〉라고 부르겠다.》, 《북이 도발하면 전광석화처럼 끝내는 작전계획을 수립해야 한다.》고 마구 지껄여댔는가 하면 7월 괴뢰국방부 장관 취임식에서는 《북의 핵, 탄도미싸일시험은 〈한〉반도와 세계평화를 위협하는 중대도발이다.》, 《북의 어떤 위협도 제압할수 있는 국방력을 가져야 한다.》고 기염을 토했다. 지난 9월 괴뢰국회 업무보고에서는 감히 하늘무서운줄 모르고 《북전쟁지도부 참수작전》에 대해 줴쳐댔을뿐아니라 그것이 론난이 되고 비난이 터져나오는 와중에도 자기의 언급이 부적절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객기를 부려댔으며 그 이후에는 공세적인 《대북군사작전개념》의 수립을 떠들어대며 대결광증에 들떠 미쳐날뛴자가 바로 송영무놈이다.

력대 괴뢰국방부 장관치고 대결에 광분하지 않은자가 없지만 송영무처럼 남조선강점 미군의 영구주둔과 《북해상봉쇄》와 같은 극악한 망언을 내뱉으며 망둥이처럼 놀아댄적은 일찌기 없었다.

조선민족의 《절멸》을 공공연히 떠드는 미국에는 삽살개처럼 아부하고 민족의 안전과 천만년미래를 담보해주는 우리의 핵보검은 어떻게 하나 없애보려고 날뛰는 송영무놈이야말로 민족의 수치이고 천하역적이다.

남조선 각계층이 송영무와 같은자에게 《안보》를 맡기는것은 너무도 어리석은짓이다, 위협이 되는것은 북이 아니라 트럼프의 미치광이수작과 그에 무작정 장단을 맞추는 송영무의 대결망동이라고 비난하고있는것은 결코 우연한것이 아니다.

더우기 앞에서는 《대화》와 《평화》에 대해 떠들면서도 이러한 친미호전광, 대결광신자를 내세워 동족대결을 부추기는 남조선당국의 안팎이 다른 행태는 절대로 용서할수 없다.

우리의 존엄과 자주권에 도전해나서는자들은 앞에서 설쳐대는자이든 뒤에서 조종하는자이든 값비싼 대가를 치르게 될것이다.

극악한 대결악담을 일삼고있는 송영무놈과 괴뢰당국은 저들의 죄악들을 우리가 빠짐없이 계산해두고있다는것을 명심하고 경거망동하지 말아야 한다.

문 금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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