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12월 6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언론들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5》형시험발사성공소식

련일 상세히 보도

 

남조선언론들이 지난 11월 29일부터 우리 공화국의 대륙간탄토로케트 《화성-15》형시험발사성공소식을 련일 보도하였다.

남조선언론 《자주시보》는 지난 11월 30일 김정은위원장, <화성-15>형 현지지도 승리선언》이라는 제목으로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5》형의 성공적인 시험발사과정을 상세히 전하였다. 특히 《자주시보》는 《화성-15》형시험발사가 성공한 11월 29일을 두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국가핵무력완성의 력사적대업, 로케트강국위업이 실현된 뜻깊은 날, 우리 공화국의 전략적지위를 더 높이 올려세운 위대한 힘이 탄생한 날로 조국청사에 특기하여야 할것이라고 말씀하신데 대해 상세히 전하였다.

《련합뉴스TV》, 《이데일리》, 《머니투데이》, 《뉴시스》 등의 언론들도 《북은 11월 29일을 민족사적대경사의 날이라고 밝혔다.》, 《북 <화성-15>형발사성공, 력사적대업실현의 날로 선언하였다.》, 김정은위원장 핵무력완성, 로케트강국, 인민의 위대한 승리 선언》, 《북 방방곡곡 감격과 환희》 등으로 보도하면서 《화성-15》형시험발사성공으로 북 전역이 경축일색으로 화하였다고 전하였다.

또한 남조선언론들은 《화성-15》형의 최대정점고도, 비행거리와 시간, 9축자행발사대차의 성능지표들에 대해서도 상세히 전하면서 분석평가하였다.

《조선일보》는 결국 북은 2017년 7월 2차례의 《화성-14》형발사와 이번의 《화성-15》형발사를 통하여 1만km이상의 사거리능력을 보여주어 국제사회로부터 《진정한 대륙간탄도미싸일》이라는 인정을 받았다고 평하였다. 또한 북은 이미 대륙간탄도로케트장착이 가능한 핵탄두를 개발한것이 명백하다고 주장하였다.

지금 남조선각계에서는 세계적인 로케트강국, 핵강국으로서의 우리 공화국의 전략적지위를 인정하여야 한다는 목소리가 계속 울려나오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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