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12월 6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 《전교조》 《법외로조》철회를 요구하여 집단단식투쟁 시작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4일 남조선의 《전국교직원로동조합》(《전교조》)이 《법외로조》지명철회, 교육부문에서의 적페청산을 요구하는 집단단식롱성투쟁을 시작하였다.

4일부터 《전교조》 위원장, 수석부위원장 등이 단식에 들어갔으며 각계 시민사회단체 회원 등 500명이 《전교조》의 《법외로조》철회요구를 지지하여 단식련대투쟁에 참가한다고 한다.

이날 《전교조》는 기자회견을 열고 《초불혁명 1주년, <정권>교체 7개월인데도 <전교조>는 4년째 <법외로조>상태》라고 하면서 《법외로조》철회와 관련한 현 당국의 우유부단함은 초불에 대한 배신이라고 비판하였다.

《평등교육실현을 위한 전국학부모회》 대표, 일본군성노예피해자를 위한 시민모임 대표를 비롯하여 발언자들은 《전교조 법외로조화》는 박근혜패당의 대표적정치공작실례라고 하면서 그런데 현 당국은 《전교조 법외로조》철회와 같은 교육적페청산에 미미하다, 위선적이고 기만적이라고 비난하였다.

《전교조》의 요구를 지지하여 현재 1 720여개 각계시민사회단체의 5 700여명이 서명한 《<법외로조>철회-<성과급, 교원평가>페지촉구 시민사회단체선언》이 기자회견후 청와대에 전달되였다.

한편 《전교조》는 8일 지회별총력투쟁출정식을 진행하며 15일에는 조합원들의 년가 및 조퇴투쟁을 벌릴것이라고 밝히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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