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12월 6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 《전쟁반대, <싸드>반대 세계녀성평화행동》

미국은 전쟁훈련 중단하고 조선반도에 개입하지 말라고 강력히 요구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4일 6. 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녀성본부, 《전국녀성련대》, 《한국녀성단체련합》, 《전국녀성농민회총련합》 등 남조선의 수십여개 녀성단체들로 구성된 《전쟁반대, <싸드>반대 세계녀성평화행동》(녀성평화행동)이 기자회견을 열고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의 련합공중훈련을 강력히 규탄하였다.

기자회견에서는 75개의 각계 녀성단체들이 서명한 기자회견문이 발표되였다.

녀성평화행동은 기자회견문을 통해 불안해서 못살겠다, 제재와 전쟁훈련으로는 평화를 가져올수 없다, 대체 언제까지 군사훈련과 전쟁연습으로 우리 국민을 불안에 떨게 할것인가, 언제까지 《한미동맹》의 그늘아래서 군사주권과 경제주권을 롱락당할것인가고 격분을 표시하였다. 또한 미군전투기들의 군사행동에서 심각한 충돌을 초래할 가능성을 배제할수 없다, 현 당국이 《참수부대》창설로 전쟁위기를 더욱 고조시키고있다고 규탄하였다. 계속하여 미군전략무기의 조선반도배치는 군사적긴장만을 격화시킬뿐이며 엄청난 경제적부담을 준다고 성토하였다.

기자회견문에서는 끝으로 우리 녀성들은 전쟁의 참화가 녀성과 아이들에게 어떤 악몽을 가져다주는지 잘 알고있다고 하면서 남조선미국련합공중훈련의 중단, 대북적대정책의 철회를 요구하였다. 특히 기자회견문에서는 미국은 더이상 조선반도에 개입하지 말라고 강력히 요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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