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12월 8일 《우리 민족끼리》

 

전쟁미치광이들을 모조리 죽탕쳐버릴것이다

 

미국과 괴뢰군부깡패들이 제 죽을줄도 모르고 련합공중훈련에 미쳐날뛰고있다. 감히 우리의 면전에서 최신예스텔스전투기니, 력대급이니 하면서 가소롭게 놀아대고있다.

아직도 우리의 불벼락맛이 어떤것인지 모르는, 하루강아지 범 무서운줄 모르고 미쳐날뛰는것과 같은 어리석은 놈들이다.

지금 하늘의 제왕인체 하고 날치고있는데 우리에게는 이따위 공중비적들이 마가을의 락엽따위나 등불에 날아드는 부나비떼로밖에 보이지 않는다.

불세출의 천출명장을 모시여 그 존엄과 위용을 온 세상에 떨쳐가고있는 우리 인민군대는 20세기에 벌써 미일 두 제국주의를 타승하고 조미대결전에서 련전련승의 자랑스러운 전통만을 새겨온 백전백승의 강군, 이 지구상의 그 어떤 대적도 감히 범접할수 없는 천하무적의 강군이다.

적들의 끊임없는 도발에는 무자비한 보복이 따르게 된다는것을 우리는 한두번만 강조하지 않았다.

우리 군대는 빈말을 모르며 우리의 인내심과 자제력에도 한계가 있다.

미국과 괴뢰군부깡패들이 또 한차례의 선전포고와 같은 특대형도발을 해온 이상 우리 인민군대는 일단 명령만 떨어지면 무자비하고도 드센 불벼락으로 쉬파리떼같은 전쟁미치광이들을 모조리 죽탕쳐버릴것이다.

 

조선인민군 군관 박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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