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12월 7일 《우리 민족끼리》

 

정의와 평화를 위한 억센 힘

 

한 명인이 남긴 이런 유명한 말이 있다.

《힘을 동반하지 않는 정의는 무효이며 정의를 동반하지 않은 힘은 횡포이다.》

이것은 힘이 약하면 먹히워야 하고 어데 가서 하소연할데도 없는 랭혹한 현 세계에 꼭 들어맞는 너무나도 정당한 말이라 해야 할것이다.

더우기 지금 트럼프를 비롯한 전쟁광신자들이 《미국우선주의》와 《힘만능》의 《미치광이전략》으로 저들의 날강도적본성을 여지없이 드러내보이며 세계 곳곳에서 침략과 략탈, 전쟁을 강요하고있는 오늘의 현실은 강위력한 군력만이 자기의 생존과 발전을 보장하기 위한 최상의 수단임을 명백히 보여주고있다.

맨손으로는 정의를 안아올수 없고 구걸로는 평화를 지킬수 없다는것, 자기의 억센 힘을 키우는데 정의와 평화를 위한 길이 있다는것은 누구도 부정할수 없는 진리이다.

이번에 우리 공화국은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5》형시험발사성공으로 정의와 평화의 보검은 어떻게 마련되는가를 온 세계앞에 똑똑히 보여주었다.

미국본토전역을 타격할수 있는 초대형중량급핵탄두장착이 가능한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5》형시험발사성공은 《절멸》과 《완전파괴》, 《군사적선택》을 떠들며 핵전쟁을 강요해온 날강도무리들의 숨통을 단호히 끊어버릴 당당하고 억센 힘, 평화수호의 보검이 우리 공화국에 있음을 힘있게 과시하고 미제의 시대착오적인 대조선적대시정책의 전면파산을 다시한번 선고한 력사적장거이다.

사회주의조선의 전략적지위와 위상을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운 위대한 힘의 탄생을 선포하고 미제의 일방적인 핵공갈과 위협의 력사에 종지부를 찍은 통쾌한 승전의 날을 이 땅에 새겨놓을수 있게 한 이 력사적사변은 줄기차게 정의와 평화의 보검을 벼려온 우리 군대와 인민의 드팀없는 신념과 의지의 분출이다.

국가핵무력완성의 력사적대업, 로케트강국위업이 빛나게 실현됨으로써 우리는 미제의 핵전쟁책동을 짓부시고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보장에 결정적기여를 하였으며 저들의 강도적요구를 《정의》라고 우겨대는 침략자들에게 진정한 정의의 된매를 안기였다.

우리가 만난을 이겨내며 병진의 기치높이 줄기차게 투쟁하여 오늘과 같은 기적적승리를 안아온것은 세기를 이어 계속되는 미제의 핵공갈과 위협을 결정적으로 종식시키고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보장하기 위해서이다.

우리의 전략무기의 개발과 발전은 세기를 이어 감행되는 미제의 핵공갈정책과 핵위협으로부터 나라의 주권과 령토완정을 수호하고 인민들의 평화로운 생활을 보위하며 조선반도와 지역의 공고한 평화와 안정수호를 위한 정당한 조치이다.

우리는 앞으로도 위대한 병진의 기치를 높이 들고 제국주의자들의 침략책동을 정의의 억센 힘으로 단호히 쳐갈길것이며 세계의 평화와 안정수호에 적극 기여할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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