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12월 6일 《우리 민족끼리》

 

헌신으로 이어진 혁명시간

 

사람들은 누구나 시간을 귀중히 여긴다. 하지만 우리 장군님과 같이 조국을 위해, 인민을 위해 시간을 쪼개가시며 정력적으로 사업하신 위대한 령도자를 알지 못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장군님께서는 늘 인생이란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바치는 한생이라고, 생의 시작이 아름다웠으면 생의 마감도 아름다워야 참된 인생이라고 하시면서 한생을 조국과 인민을 위한 길에 고스란히 바치시였으며 생의 마무리도 조국과 인민을 위한 길에서 하시였습니다.》

주체91(2002)년 10월 어느날이였다.

이날 한 일군을 만나주신 자리에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세상에서 제일 좋은 우리 인민을 위하여 더 많은것을 해놓아야 하겠는데 시간이 한초한초 흐르는것이 안타깝다고 절절한 심정을 터놓으시였다. 자신께서는 시계를 자주 보지 않는다고, 시계를 보면 시간이 흐르는것이 너무도 안타깝다고 하시는 위대한 장군님을 우러르는 일군의 가슴은 뜨겁게 젖어들었다.

그는 흥분된 마음을 애써 누르며 장군님처럼 시간을 천으로, 만으로 쪼개시며 혁명에 바치시는분이 이 세상 그 어디에 있겠는가고 자기의 솔직한 생각을 그대로 말씀올리였다.

솟구치는 격정을 누르지 못하는 일군에게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천금보다 귀중한것이 시간이라는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일군은 그이의 건강을 바라는 온 나라 인민들의 간절한 소원을 아뢰였다.

그러자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세상에 우리 인민들처럼 좋은 인민이 어디에 있겠는가고, 힘이 되는 말을 해주어 감사하다고 하시며 이런 뜻깊은 교시를 하시였다.

우리는 인민을 위하여 분초를 아껴가며 더 많은 일을 하여야 합니다!

일군은 한초한초가 더없이 귀중하시여 순간도 쉬지 못하시고 끝없는 현지지도의 길을 이어가시는 우리 장군님의 혁명시간에 대한 생각에 가슴이 뭉클해졌다. 끊임없는 현지지도의 길을 이어가시며 식사시간마저도 아까우시여 길가에서 한덩이 줴기밥으로 끼니를 에우시고 달리는 차안에서 쪽잠으로 쌓이고쌓인 피로를 푸신 우리 장군님이시였다.

시간을 천금보다 귀중히 여기시며 위대한 생애의 마지막순간까지 현지지도의 길에 계신 위대한 장군님.

우리 공화국은 조국과 인민을 위해 불철주야 애국헌신의 길을 이어오신 위대한 장군님을 주체의 태양으로 영원히 높이 모시고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의 최후승리를 향하여 힘차게 전진해나갈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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