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12월 3일 《우리 민족끼리》

 

세계 주요외신들 새형의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5》형

시험발사성공소식을 일제히 보도

 

우리 공화국이 새로운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5》형시험발사에서 성공한 소식을 세계 주요외신들이 일제히 보도하였다.

미국의 《CNN》방송을 비롯한 언론들과 전문가들은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5》형은 《그동안 북이 발사한 미싸일들중에서 가장 강력하였다.》, 《각도를 최대로 높여 발사하였지만 상당히 안정적이였다.》, 《정상각도로 발사할경우 약 1만 3 000km를 비행할수 있을것이다.》, 《수도 워싱톤은 물론 미본토전지역이 이 사거리안에 들어간다.》, 《북의 핵무력고도화를 막을수 없다.》 등으로 보도하였다.

또한 영국의 《BBC》방송, 프랑스의 《AFP》통신을 비롯한 외신들은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5》형시험발사가 성공적으로 진행되였다고 평하면서 《그동안 미국이 국제사회의 대북제재를 주도하여왔지만 곤난만 겪어왔다.》, 《북의 핵, 미싸일개발을 막을 해법은 없다.》고 주장하였다. 다른 나라의 언론들도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5》형이 《최대고도 4 500km를 상승하여 약 960km를 비행하였다.》고 전하면서 《북의 이번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는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에 의한것》이라고 주장하였다.

한편 남조선언론들도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5》형시험발사는 《지난 시기 북이 발사한 탄도미싸일가운데서 고도가 가장 높다.》, 《북이 미본토전지역을 타격할수 있는 위력한 대륙간탄도미싸일을 보여주었다.》, 《북의 탄도미싸일개발기술이 상당히 빠르게 발전하고있다.》 등으로 보도하면서 급속히 발전하는 우리의 핵무력에 대해 놀라움을 표시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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