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11월 14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의 광주주권련대본부《전쟁미치광이 트럼프<완전파괴>퍼포먼스 경연대회》 진

 

남조선에서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7일 전쟁미치광이 트럼프의 남조선행각을 반대하여 남조선의 국민주권련대 광주지역본부(광주주권련대)의 주최로 《전쟁미치광이 트럼프<완전파괴>퍼포먼스 경연대회》가 진행되였다.

광주주권련대 대표는 대회사에서 조선반도의 평화를 지키기 위해서 트럼프를 탄핵시키고 주《한》미군을 철수시켜야 하며 대북제재를 즉각 철회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또한 지난 9월 유엔총회에서 트럼프가 《북완전파괴》망언을 줴친데 대해 지적하고 우리 민중이 평화를 지키기 위하여 트럼프를 완전히 파괴할수밖에 없다고 지적하였다.

경연대회에는 11개팀이 참가하여 미국기발을 짓밟으며 트럼프의 사진을 각이한 수단으로 명중시키거나 두들겨패기 혹은 날려보내기, 트럼프사진이 새겨진 풍선터뜨리기 등 다양한 《파괴》방식을 보여주었으며 끝으로 트럼프사진화형식이 진행되였다.

경연대회장을 지나가던 한 고등학교 학생은 《전쟁미치광이 트럼프의 입을 막아버리고싶다.》고 하면서 대회에 참가하여 인쇄한 트럼프사진을 갈가리 찢어버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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