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11월 11일 《우리 민족끼리》

 

초불의 함성-《NO트럼프!》,

《초불<정부>라면 굴욕적인 <한>미관계를 청산하라!》

 

《전쟁이 나도 조선반도에서 나고 수천명이 죽어도 거기서 죽는다.》고 뇌까린 전쟁미치광이 트럼프의 남조선행각을 규탄하는 함성이 서울, 부산, 대전 등지에서 세차게 울려퍼지였다.

지난 7일 남조선의 220여개 시민사회단체들로 구성된 《NO트럼프》공동행동은 오전부터 기자회견, 규탄집회에 이어 저녁 7시부터는 《전쟁반대, 평화실현 국민초불》집회를 개최하였다.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진행된 집회에는 각계 시민사회단체대표들과 서울시민들, 각지에서 온 주민들 등 수천여명이 참가하였다.

 

 

《한미FTA》대책위원회 공동대표 박석운은 초불집회 기조보고에서 현 《정부》는 초불항쟁으로 만들었는데 트럼프가 지나간다고 차벽까지 세우니 초불민심이 원천봉쇄를 당하는 수모를 겪었다고 울분을 토로하였다.

또한 트럼프를 반대하는 리유는 첫째로 《한》반도전쟁을 야기하고 둘째로 전쟁위협을 일삼으면서 무기를 강매하기때문이며 셋째로 강도적인 통상압력으로, 껍질만 남은 《FTA》재협상요구로 우리 경제주권을 빼앗아가려 하기에 반대한다고 주장하였다. 계속하여 트럼프는 국제적으로 유명한 망나니, 인종차별주의자이다, 녀성과 이주민들에 대한 온갖 차별을 일삼고있다, 국제적인 공동의 적이라고 준렬히 성토하였다.

문정현신부는 발언에서 트럼프가 온다기에 7년동안 머물러 싸우던 강정에 있을수 없어 왔다고 하면서 초불이후 새 《정부》를 세워 무엇인가 달라질줄 알았더니 《리명박근혜정권》시기와 다를바가 없다며 현 남조선당국을 강력히 비판하였다. 이어 그는 트럼프가 평택에 갔다, 평택의 대추리와 강정을 짓밟고 미군기지를 만든데 대한 분이 풀리지 않는다, 《싸드》는 또 어떤가며 격분을 표시하였다. 계속하여 그는 《트럼프는 우리를 없는것으로 생각하며 말을 함부로 하고있다. <정부>가 미국에 종속되지 않기를 원한다. 트럼프에게 할 소리를 해야 한다. 트럼프에게 당당히 민족자주를 이야기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민주로총 최종진 위원장직무대행은 《결코 환영받지 못할자 트럼프가 왔다. 트럼프는 평화를 사랑하는 전세계 민중들의 공동의 적이다. 세계를 상대로 핵전쟁을 일으키려는 전쟁미치광이이기에 우리는 트럼프를 반대하는것이다. 오늘 광화문과 서울전역에 펼쳐지는 참담한 모습을 잊어버리지 말아야 한다. 미국 저들에게 유리한것을 위해서 강도짓을 하려고 왔다.》며 규탄하였다. 이어 그는 《초불<정부>를 자임하는 <정부>라면 굴욕적이고 종속적인 대미관계를 철회하는 선언을 해야 한다. 지난 6개월간 초불을 들고 박근혜권력을 쫓아냈던 우리 민중들은 평화를 원하지 전쟁광, 미치광이 트럼프를 결코 환영할수가 없다.》고 격분을 터뜨리였다.

 

 

민중당 상임대표는 《오늘은 매우 슬픈 날》이라고 하면서 현 당국이 반트럼프규탄집회를 봉쇄하기 위해 광화문광장에 경찰차벽을 설치한데 대해 준렬히 비판하였다. 그는 《미국우선주의》를 주장하는 트럼프의 《국회》연설은 우리 정치사에 치욕스러운 날로 기록될것이다, 《한》반도에 전쟁의 먹구름을 몰고오는 트럼프에게 박수를 쳐서는 안된다고 주장하였다. 계속하여 《이 땅에서 진정으로 청산해야 할 적페는 바로 분단으로 인한 적페, 종속적인 한미동맹》이라고 하면서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 평등한 《한》미관계를 만들기 위해 끝까지 노력할것이라고 밝히였다.

이밖에도 초불집회에서는 서울, 광주, 경기, 경남, 울산, 광주지역에서 온 대표들의 규탄발언들이 이어졌다.

 

 

초불집회참가자들은 트럼프의 차량이 광화문광장을 지나 이동할 때마다 《NO TRUMP!》, 《NO WAR!》, 《<한>반도긴장고조 트럼프를 반대한다!》 등의 구호를 합창하며 규탄의 목소리를 높이였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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