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11월 11일 《우리 민족끼리》

 

《<한>반도긴장강화, 퍼주기굴욕외교의 극치를 보여준 <한>미정상회담》

 

지난 7일 남조선의 220여개 각계시민사회단체들로 구성된 《NO트럼프》공동행동이 남조선미국《정상회담》결과를 강력히 규탄하는 론평을 발표하였다.

론평은 트럼프와 현 당국자의 회견에서 북을 향한 《최대한의 압박과 제재》를 지속, 강화할것임을 재확인했다고 하면서 트럼프가 지난 유엔총회연설처럼 다시한번 북을 향한 군사력사용협박을 서슴지 않은데 대해 규탄하였다.

론평은 북을 겨눈 《한》미의 대북공세강화가 북의 반발을 부르면서 《한》반도가 제재와 긴장고조의 악순환에서 헤여나오지 못하게 될것이라고 지적하였다.

무기강매도 이루어지고 최첨단군사정찰자산획득과 개발을 위한 협의를 개시하겠다고 밝힌데 대해 폭로하면서 론평은 당국이 미국에 합리적수준으로 방위비를 분담하기로 약속해 주미군방위비분담금이 대폭 증액될것으로 보인다, 즉 미국의 패권과 리익을 위해 《한국》민들의 막대한 혈세가 쓰이게 생겼으며 《한》반도의 상황을 위태롭게 하는데 일조할것이라고 까밝히였다.

론평은 회담의 결과를 보며 개탄하지 않을수 없다고 하면서 《한》반도평화를 바라고 지금의 긴장이 해소되길 바라는 국민들이 《국회》앞으로 모여 평화를 향한 의지를 직접 보여줄것을 호소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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