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11월 9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의 대전지역시민사회단체들 조선반도의 평화를 파괴하는

트럼프의 남조선행각을 강력히 규탄

 

남조선에서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6일 대전지역의 여러 시민사회단체들로 구성된 《국민주권실현 적페청산 대전운동본부 <싸드>철회 <한>반도평화실현 특별위원회》가 대전시청 북문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조선반도와 세계의 평화를 엄중히 위협하는 트럼프의 남조선행각을 강력히 규탄하였다.

참가자들은 미국은 더이상 이 땅을 저들의 세계제패실현을 위한 발판으로, 방패로 생각하지 말라고 하면서 국민들이 바라는것은 전쟁과 분렬이 아니라 평화와 통일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러면서 불법적으로 배치한 《싸드》의 즉각철수와 《한미호상방위조약》을 비롯한 온갖 불평등하고 강도적인 《협정》들을 페기하며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을 당장 철수시킬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또한 박근혜탄핵을 전후로 미국이 《싸드》배치, 북침합동군사연습, 《대북제재》책동 등으로 조선반도의 정세를 극도로 고조시키면서 현 당국자들을 길들여왔다고 주장하였다.

끝으로 참가자들은 세계를 전쟁의 참화로 몰아가고있는 미국과 트럼프의 망동을 가만히 지켜보고만 있을수 없다고 하면서 민족의 생존과 존엄을 위해, 그리고 후대들을 위해 반미반전투쟁에 모두 떨쳐나서자고 열렬히 호소하였다.

 

독자감상글쓰기
Change the CAPTCHA codeSpeak the CAPTCHA code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17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