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10월 12일 《우리 민족끼리》

 

통할수 없는 《북인권》소동

 

최근 남조선괴뢰들의 동족대결망동이 더욱 우심해지고있다.

지난 9월 29일 괴뢰통일부가 《북인권증진기본계획》에 따르는 《2017년도 집행계획》을 수립하였다고 발표한것을 놓고도 잘 알수 있다.

이번에 발표된 《2017년도 집행계획》에는 그 누구의 《자유권과 사회권을 통합적으로 개선하여 북인권을 실질적으로 증진한다.》는 목표밑에 7가지 《력점추진과제》들이 반영되여있다고 한다.

괴뢰들이 세계최대의 인권유린지대로 지탄받는 제 집안꼴에 대해서는 아닌보살하고 그 누구의 《인권》에 대해 떠들어대는것이야말로 삶은 소대가리도 앙천대소할 일이 아닐수 없다.

과연 괴뢰들이 그 누구의 《인권》이니, 《리산가족》문제해결이니 하고 떠들 체면이 있는가.

초보적인 생존권을 지키기 위해 미국의 핵전쟁괴물인 《싸드》배치를 막아나선 주민들의 의로운 투쟁을 수천명의 경찰깡패들을 내몰아 야수적으로 탄압한것이 바로 초불민심의 대변자로 자처하는 현 괴뢰당국이다. 또한 괴뢰군상층부것들이 사병들을 노예처럼 부려먹는 등 끔찍한 인권유린범죄행위들이 꼬리를 물고 일어나 세상을 경악시키는곳도 다름아닌 남조선이다. 더우기 괴뢰들은 해외에서 강제랍치된 우리 녀성종업원들의 송환을 회피하기 위해 온갖 비렬하고 불순한 모략에 계속 매달리면서 새로운 《리산가족》을 만들어내고있다.

괴뢰들의 반공화국《인권》소동은 존엄높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도전이고 우리 인민에 대한 모독이며 용납 못할 체제대결망동이다.

현실은 미국의 개가 되여 핵전쟁도발소동과 반공화국제재책동에 편승하다 못해 《인권》모략소동까지 벌리고있는 괴뢰들이야말로 동족대결에 미쳐날뛴 리명박, 박근혜패당과 꼭같은 민족반역의 무리이라는것을 똑똑히 보여준다.

괴뢰들의 《북인권》소동은 날로 높아가는 공화국의 대외적영상을 흐리게 하고 다 사그라져가는 인권소동의 불씨를 되살려보려는 음흉한 기도의 산물이다. 거기에는 어떻게 하나 반공화국제재압살책동에 대한 국제적《지지》와 공조를 실현하여 우리를 어째보려는 속심도 깔려있다.

하지만 실로 어리석다.

우리에게는 그 어떤 제재압살책동도, 모략적인 인권소동도 통하지 않는다. 그것은 오히려 우리 천만군민의 멸적의 의지만을 더욱 굳건히 해줄뿐이다.

실현불가능한 개꿈을 꾸다가는 날벼락밖에 맞을것이 없다.

언론인 림 철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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