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10월 12일 《우리 민족끼리》

 

《개짖는 소리》

 

최근 남조선에서 미국산 삽살개들이 짖어대는 소리가 여느때없이 소란스럽다.

상전의 낯빛에 따라 꼬리를 저어대며 비위맞추기에 여념이 없는 현 남조선당국자들의 얼빠진 궤변때문이다.

현 당국자가 지난 9월초 우리의 수소탄시험완전성공이후 《지금은 북과 대화할 때가 아니다.》, 《최고수준의 제재와 압박을 가해야 한다.》고 떠들어댄것은 잘 알려져있다.그런데 최근 또다시 《제재압박과 대화병행》을 운운해나서고있다.

얼마전 현 괴뢰집권자는 여야4당 대표들을 만난 자리에서 《미국과의 공조로 북을 압박하되 대화의 여지는 열어놓아야 한다.》고 력설하였다.청와대 대변인을 비롯한 졸개들을 내세워서는 《대화강조》, 《제재압박과 함께 대화추진》, 《남북군사회담제의의 유효》 등의 소리들을 늘어놓게 하였다.

그야말로 황당하다.

제재는 곧 대결이고 적대행위로서 상대방에 대한 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하는 대화와 절대로 량립될수 없다.

남조선각계층이 현 당국의 《제재압박과 대화병행》주장을 두고 《자가도취의 졸수》, 《조리로 물푸기》, 《제 낯에 침뱉기》, 지어는 《영원히 이루지 못할 개꿈》, 《개짖는 소리》라고 비난조소하는것은 너무도 응당한것이라 하겠다.

개짖는 소리

지 광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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