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10월 11일 《우리 민족끼리》

 

독초는 뿌리채 뽑아버려야 후환이 없다

 

 최근 남조선에서는 리명박역적패당이 집권기간 비렬하고 악랄한 폭압정치로 진보적인 언론인들과 문화예술인, 학자, 시민사회단체들을 《좌파》, 《빨갱이》로 매도하면서 탄압하는 특대형정치테로행위를 감행해왔다는 사실들이 련이어 드러나 커다란 사회적물의를 일으키고있다.

리명박역도는 집권후 남조선사회전반에서 저들에게 반감을 가지고있는 대상, 단체들에 대한 《요시찰명단》을 작성해놓고 그들의 영향력을 제약하며 사회적으로 매장해버리기 위한 음모적인 탄압책동에 집요하게 매달리였다.

그 단적인 실례가 괴뢰정보원을 돌격대로 내몰아 《공영》방송사들의 경영진과 방송제작자들에 대한 《요시찰명단》을 작성한것이다.

리명박역도에 의하여 당시 괴뢰정보원 원장으로 임명된 원세훈놈은 《MBC정상화 전략 및 추진방안》, 《KBS조직개편이후 인적쇄신방안》과 그 실행을 위한 《3단계 세부추진방안》이라는것까지 만들어놓고 《공영》방송사들의 사장들과 경영진은 물론 지역방송들의 경영진, 제작자, 기자들의 동향까지 탐지하면서 저들에 대한 비판경향이 있다고 《판단》되는 인물들을 각종 시상식에서 제외시키고 지어 해당 방송사에 압력을 가하여 해임시키는 비렬한 망동을 감행하였다.

그리하여 임기중의 《MBC》사장과 경영진이 불시에 교체되였으며 방송프로들의 명칭이 변경된것은 물론 많은 방송제작자들과 방송원들이 탄압을 당하였다. 2009년말에는 남조선의 어느 한 방송을 《좌편향》으로 규정하고 라지오시사프로들에 대한 《집중감찰》까지 받게 하였다.

리명박역도는 정보원을 내세워 주요방송사들을 장악하기 위한 음모적인 압력을 가한것도 모자라 《<정권>이 바뀌였으니 빨갱이들의 영화를 못찍게 해야 하겠다.》고 뇌까리면서 영화연출가들뿐아니라 조명사와 촬영감독의 이름까지 렬거해가며 탄압하였으며 《좌파문화》에 대항할 《우파문화인양성》을 위한 《한국문화콘텐츠산업협회》라는것까지 조직하고 여기에 현대자동차와 삼성 등 대기업들이 기부하도록 강박하였다.

이것은 리명박역도가 사회적정의와 민주주의를 위한 남조선각계층의 활동을 갖은 비렬한 수단과 방법을 다해 탄압해온 범죄행위에서 빙산의 일각에 불과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리명박역도는 《전 전 <정부>를 둘러싸고 적페청산이라는 미명하에 벌리는 퇴행적시도》, 《국익을 해칠뿐아니라 결국 성공하지도 못한다.》고 뻔뻔스럽기 그지없는 망발을 해대고있다.

지금 남조선의 각계각층은 《리명박이 블랙리스트의 두목이라는것이 드러났다.》, 《시일이 걸리더라도 지난 9년동안 어떤 일이 자행되였는지 낱낱이 규명되여야 한다.》고 하면서 사건관련자들은 물론 모든 정치테로행위의 주범인 리명박역도를 《법정》앞에 세워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이고있다.

리명박역도가 집권기간 감행한 특대형정치테로범죄행위는 박근혜년의 집권후에도 그대로 이어져 보수집권 9년간 남조선은 말그대로 참혹한 인권불모지대, 민주주의페허지대로 더더욱 전락되였다.

현실은 인권과 민주주의의 교살자들인 리명박, 박근혜역도를 그대로 살려두면 보수적페청산은 언제 가도 실현될수 없으며 그에 뿌리를 두고 기생하였던 잔당들이 다시 되살아나 남조선인민들의 인권과 자유, 민주주의적발전은 엄중한 도전에 부딪치게 된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독초는 뿌리채 뽑아버려야 후환이 없다.

남조선각계층은 최후발악하는 리명박, 박근혜보수패당에게 준엄한 철추를 내리고 완전히 매장해버리기 위한 반보수투쟁, 적페청산투쟁에 과감히 떨쳐나서야 할것이다.

 리 금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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