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10월 10일 《우리 민족끼리》

 

어리석은 개꿈을 계속 꾸다가는

 

남조선괴뢰들에게는 죽어도 고칠수 없는 악성고질병이 있다. 그것은 바로 막다른 궁지에 몰릴 때마다 그 무슨 《북인권》타령을 늘어놓으며 우리의 존엄높은 사회주의제도를 헐뜯는 지랄병이다.

알려진것처럼 지난 9월 29일 괴뢰통일부는 《북인권증진기본계획》에 따르는 《2017년도 집행계획》이라는것을 수립하였다고 발표하였다.

괴뢰들이 이번에 발표한 《2017년도 집행계획》은 그 누구의 《자유권과 사회권을 통합적으로 개선하여 <북인권>을 실질적으로 증진한다.》는 목표밑에 7가지 《력점추진과제》를 반영하고있다.

구체적으로 보면 《북인권증진》을 위한 《인권외교》, 《북인권결의채택 및 리행관련협력》, 《탈북자》들의 《신변안전 및 기본적인권보장》, 《북인권개선》에 대한 국민적공감대확산 등 극히 도발적인 내용들로 일관되여있다.

미국의 핵전쟁도발광기로 조선반도정세가 그 어느때보다 격화된 시기에 괴뢰들이 벌려놓고있는 이러한 망동은 존엄높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참을수 없는 도전이고 우리 인민에 대한 모독이며 용납 못할 체제대결망동이다.

자기의 허물과 검은 속심을 감추고 남을 해치기 위해 없는것도 날조해내며 모략을 꾸미는것은 괴뢰패당의 상투적수법이다.

괴뢰들이 이번에 《북인권》관련계획이라는것을 발표하며 극도의 대결광기를 부리고있는것도 본질은 《인권》모략으로 우리 공화국의 존엄높은 영상을 흐려놓고 저들의 대결정책을 합리화하자는데 있다.

지금 우리 공화국은 적대세력들의 온갖 도전을 단호히 쳐갈기며 무섭게 솟구치고있다. 위대한 당의 두리에 일심단결된 천만군민의 불굴의 기상앞에 미국과 그 추종세력의 반공화국제재소동은 풍지박산나고있다. 우리 공화국의 정치군사적위력은 날로 더욱 강화되고 경제강국건설에서 기적같은 혁신이 일어나고있으며 적들의 그 어떤 군사적위협과 경제봉쇄책동도 우리 공화국의 힘찬 전진앞에 맥을 추지 못하고있다.

이에 극도로 당황망조한 괴뢰패당이 어떻게 해서나 날로 승승장구하는 우리 공화국의 힘찬 전진을 가로막기 위해 다 낡아빠진 《북인권》의 간판을 또다시 꺼내들고 우리의 존엄과 체제에 먹칠을 하는 비렬한 모략책동에 최후발악적으로 매달리고있는것이다.

그러나 이것은 닭알로 바위를 깨보겠다는것과 같은 어리석은 망상이다.

누구나 다 인정하는것처럼 인민대중의 존엄과 권리를 최상의 경지에서 보장해주는 참다운 인권존중의 사회, 인민을 하늘처럼 떠받드는 인민대중제일주의사회인 우리 공화국에서 《인권문제란 애당초 존재하지도 않는다. 우리 공화국을 다녀간 외국인들과 해외의 동포들도 인민대중의 권리가 참답게 보장되는 우리의 현실에 대해 감탄과 부러움을 금치 못하고있다.

반대로 《인권》에 대해 요란스레 떠드는 남조선의 현실은 어떠한가.

미국의 핵전쟁괴물인 《싸드》의 배치를 막아나선 주민들의 의로운 투쟁을 수천명의 경찰깡패들을 내몰아 야수적으로 탄압하고 괴뢰군상층부것들이 사병들을 노예처럼 부려먹는 등 끔찍한 인권유린범죄행위들이 꼬리를 물고 일어나 세상을 경악시키는 곳이 다름아닌 남조선이다.

이렇게 극도로 렬악한 인권실상을 안고있는 괴뢰들이 그 누구의 《인권》에 대해 떠드는것이야말로 까마귀가 백로를 흉보는 격의 가소로운 짓이 아닐수 없다.

가관은 미국의 개가 되여 핵전쟁도발과 제재책동에 편승하다 못해 《인권》모략소동까지 벌림으로써 죄악에 죄악을 덧쌓고있는 괴뢰들이 마치도 북남관계개선에 관심이 있는듯이 《대화》의 문을 두드리며 철면피하게 놀아대고있는것이다.

현실은 현 괴뢰당국과 통일부것들도 동족대결정책과 체제대결에 미쳐날뛴 리명박, 박근혜패당과 같은 민족반역의 무리와 다를바 없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괴뢰당국은 동족대결에 미쳐날뛰다 민심의 준엄한 심판을 받고 감옥에 끌려간 선임자의 비참한 종말에서 심각한 교훈을 찾아야 하며 그 누구를 걸고들기 전에 제 코부터 먼저 닦아야 한다.

괴뢰들이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인민대중제일주의가 활짝 꽃펴나고있는 우리 제도를 어째보려고 어리석은 개꿈을 계속 꾸다가는 날벼락밖에 맞을것이 없다.

괴뢰당국은 이를 명심하고 경거망동하지 말아야 한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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