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10월 3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의 각계층시민단체들 《보안법》철페와 량심수석방을 요구하는

1 140차 목요집회 진행

 

남조선에서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달 28일 민가협 량심수후원회, 서울민권련대를 비롯한 각계층시민사회단체들이 서울 탑골공원에서 《보안법》철페와 량심수석방을 요구하는 1 140차 목요집회를 열고 미국과 현 남조선당국의 광란적인 전쟁책동을 강력히 규탄하였다.

이날 참가자들은 먼저 조선반도의 정세를 전쟁접경에로 몰아가고있는 미국의 무분별한 전쟁소동과 반공화국제재압박정책에 대해 준렬히 규탄하고 정의와 평화를 지향하는 국제사회를 우롱하며 한갖 미국의 꼭두각시가 되여 대조선제재소동을 벌리고있는 유엔의 불의한 처사를 강력히 비난하였다.

또한 미국의 광적인 폭언과 전쟁소동에 적극 추종하고있는 현 당국자의 친미사대굴종행위를 신랄히 비난하면서 조선반도정세를 더욱 격화시키고있는 대북적대시정책을 철회할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이어 한상균 민주로총위원장을 비롯하여 부당하게 감옥에 구속되여있는 량심수들을 즉시 석방해야 한다고 하면서 자주, 민주, 통일을 악랄하게 가로막고있는 《보안법》을 당장 철페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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