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10월 1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 시민사회단체들 공화국주민들에 대한 추석전송환을 강력히 요구

 

남조선에서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9월 27일 《북해외식당종업원 기획탈북의혹사건 대책회의》와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북해외식당종업원 기획탈북의혹사건 대응 TF》가 괴뢰통일부앞에서 공동으로 《북해외식당 12명 녀종업원 진실규명 및 송환요구 기자회견》을 진행하였다.

기자회견에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인권쎈터 정진우소장, 《한국진보련대》 한충목상임대표, 민가협 량심수후원회 권오헌 명예회장 등 발언자들은 북주민들이 《국정원》에 의해 유괴랍치되였다는 사실은 이미 공인되였다, 이번 사건은 《의혹》이 아니라 사실인 사건이다, 《국정원》이 저지른 반인륜, 반인권적인 범죄에는 시효가 없다고 하면서 현 당국이 추석전에 12명 북종업원들과 김련희녀성을 돌려보내고 초불《정부》답게 《국정원》이 자행한 적페를 청산해야 한다, 북주민송환이라는 인도주의문제를 먼저 해결하라고 강력히 요구하였다.

참가자들은 기자회견문에서도 변호사 및 가족들과의 접촉실현, 북녀종업원 즉시 송환, 《국정원》을 비롯한 책임자처벌, 재발방지대책수립, 인권침해방지를 위한 법제도개혁 등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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