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10월 1일 《우리 민족끼리》

 

6. 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10. 4선언발표 10돐 평화통일대회 개최

 

지난 9월 27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6. 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가 10. 4선언발표 10돐 평화통일대회를 열었다.

대회에는 천주교녀성수도회장상련합회,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인권쎈터 , 개성공업지구비상대책위원회, 대학생겨레하나, 원불교성주성지수호위원회 등 여러 시민사회단체들의 대표들과 시민들이 참가하였다.

6. 15공동선언발표 남측위원회 리창복 상임대표의장은 개회사에서 현 조선반도의 일촉즉발의 위기를 해소하는 길은 수십년간 지속되여온 대북적대시정책의 페기에 있다고 하면서 현 남조선당국처럼 대북적대시정책에 매달리면서 신뢰회복을 기대하는것은 어불성설이다, 새 《정부》는 지금 결단하여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계속하여 최악의 현 위기앞에서 다시금 10. 4선언의 정신을 되돌아보게 된다고 하면서 지금이라도 남조선당국이 그 합의정신으로 되돌아가야 한다고 강력히 요구하였다.

개회사에 이어 발언자들은 한결같이 트럼프의 최근 망발을 규탄하면서 대북적대시정책철회와 10 .4선언리행을 강력히 주장하였다.

원불교성주성지수호비상대책위원회 교무는 《싸드》배치는 미국이 전쟁을 위한 준비작업이며 전쟁을 불러오는 무기인 《싸드》를 철회하는것이 전쟁을 막는 최소한의 선택이라고 강조하였다. 계속하여 트럼프의 망언이 전쟁을 부르는것인데도 아무런 대책이 없는 유엔은 왜 존재하는가, 현 당국도 트럼프의 발언에 동조하고있다, 6. 15공동선언과 10. 4선언의 정신을 계승하는것만이 전쟁을 막는것이라고 주장하였다.

대회에서는 10. 4선언발표 10돐에 즈음한 호소문이 발표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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