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10월 1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 부산지역 31개 시민사회단체 트럼프망언을 규탄하는 긴급호소문 발표

 

남조선에서의 보도에 의하면 조선반도에서 전쟁위험을 증대시키는 트럼프의 망언을 규탄하여 지난 9월 27일 민주로총 부산본부, 부산민중련대, 부산녀성단체련합 등 부산지역의 31개 정당 및 시민사회단체들이 기자회견을 열고 긴급호소문을 발표하였다.

기자회견 참가자들은 호소문에서 트럼프의 망언과 함께 이에 추종하는 현 남조선당국의 친미굴종행위를 강력히 규탄하였다.

호소문에서는 미국이 추구하는 제재와 압박, 군사적위협으로는 조선반도위기를 해결할수 없다고 하면서 트럼프의 망언과 군사적위협은 《우리 국민의 주권과 미래를 철저히 무시한 무도한 행위》라고 성토하였다.

특히 미국의 도발적망언과 행동을 묵과하고 동조하는 청와대, 현 당국은 굴욕적이라고 규탄하였다.

긴급호소문발표를 제안한 적페청산 및 사회대개혁 부산운동본부는 긴급한 제안임에도 이번에 31개의 단체가 참가하였다고 하면서 앞으로 트럼프의 남조선행각이 예고된 11월초까지 각 지역에서 반미평화투쟁을 전개할것이라고 밝히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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