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9월 26일 《우리 민족끼리》

 

늙다리미치광이를 반드시 불로 다스릴것이다

 

우둔하고 무지한자의 입술은 자기를 삼킨다는 말이 있다.

얼마전 유엔총회에 흉한 상통을 들이밀고 입에서 뱀이 나가는지 구렝이가 나가는지 모르고 줴쳐댄 트럼프의 추태가 바로 그러하다.

제 집안도 아닌 세계정치무대에서 명색이 대통령이라는자가 한 주권국가의 존재를 부정하다 못해 완전히 괴멸시키겠다고 공언하였으니 이것이야말로 천벌을 받아야 마땅하다.

사실 트럼프로 말하면 손바닥만 한 땅을 손에 넣기 위해 온갖 못된 짓을 일삼은 수전노이며 그 과정에 배운것이란 남을 위협하고 등쳐먹는것뿐이다.

정치의 《정》자도 모르는 이런 무지한자가 백악관주인행세를 하고있으니 가뜩이나 긴장한 조선반도정세가 더는 걷잡을수 없는 최악의 사태로 치닫고 세계 여러 나라들과의 마찰과 대립이 더욱 격화되여 국제정세는 날이 갈수록 불안해지고있는것이다.

한마디로 트럼프는 조선반도는 물론 세계평화와 안전을 해치는 암적존재이며 하루빨리 없애버려야 할 재앙거리이다.

오죽하면 미국내에서조차 트럼프를 정신이상자, 고통만을 불러오는 《최고통사령관》, 거짓말의 왕초, 악만을 불러오는 《악통령》, 돈밖에 모르는 수전노 등으로 비난하고있겠는가.

리성적인 사유와 도덕, 량심이 있어 인간은 짐승과 구별된다.

때와 장소, 대상에 맞는 어휘 하나 고를줄 모르고 타민족을 짓뭉개버리겠다고 기염을 토해낸 트럼프는 사실상 인간의 초보적인 자격마저 상실한 인간추물이다.

미친개 한가지인 이런 인간쓰레기에게 선거지지표를 던져주고 유엔무대에 내세운것자체가 미국민의 수치, 인류의 수치가 아닐수 없다.

이런 정신병자가 두목행세를 하고있는것으로 하여 오늘날 미국의 백악관, 국방성, 국무성은 물론 미국땅 전체가 하나의 거대한 정신병동으로 더욱 화하고있다.

미국이라는 나라는 세계의 더러운 시궁창으로서 통채로 쓸어버려도 아쉬울것이 없다는것이 오늘 우리 민족뿐아니라 세인의 한결같은 평이다.

조상대대로 내려오던 이 땅을 둘로 갈라놓고 장장 70여년세월 민족분렬의 불행과 고통을 겪게 한 조선민족의 철천지원쑤, 지난 조선전쟁을 도발하고 수십여년동안이나 우리 민족의 머리우에 핵참화를 들씌우려고 발광한 침략자, 핵미치광이, 전대미문의 가혹한 제재로 우리를 질식시키려고 혈안이 되여 날뛴 야수의 무리가 바로 미국이다.

이러한 승냥이무리의 두목이 이번에는 한 민족전체를 모조리 없애버리겠다고 지껄여댔으니 우리 천만군민은 이것을 절대로 용서할수 없다.

늙다리불량배 트럼프따위의 개짖는 소리에 놀랄 우리 군대와 인민이 아니며 그것은 오히려 우리 군대와 인민의 가슴마다에 백년숙적인 날강도 미제에 대한 피맺힌 원한과 증오를 더욱 활화산처럼 폭발시키고있다.

《악의 제국 미국을 이 지구상에서 영영 없애버리자.》, 바로 이것이 트럼프놈의 이번 악담질로 더욱 굳어진 우리 군대와 인민의 확고한 결심이며 의지이다.

우리에게는 그럴만 한 강위력한 힘과 능력이 있다.

미국이 감히 핵보유국인 우리 공화국에 선전포고나 다름없는 망발을 꺼리낌없이 내뱉은 이상 우리 역시 그에 상응한 초강경대응조치를 취할것이며 전쟁미치광이 트럼프놈을 반드시 불로 다스릴것이다.

머지않아 미국은 저들이 줴쳐댄 악담질의 대가가 얼마나 참혹한가 하는것을 제눈으로 직접 체험하게 될것이다.

장 길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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