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9월 25일 《우리 민족끼리》

 

지랄발광으로 멸망해가는 아메리카의 《정신병동》

 

곰 창날 받듯이라는 속담이 있다. 곰이 자기를 찌르는 창을 받으면 제몸에서 빼는것이 아니라 계속 창을 잡아당기면서 더욱더 깊이 제몸을 찔러 나중에는 죽고만다는 고사로부터 생긴것으로서 우둔하고 미련하여 제가 자기스스로를 해치는자들을 비웃어 이르는 말이다.

지금 미국의 트럼프패거리들이 놀아대는 꼴이 꼭 미련한 곰 한가지이다.

얼마전 유엔총회에 참가한 늙다리 트럼프는 우리의 최고존엄을 감히 건드리며 우리 국가를 《완전파괴》하고 수천만 우리 인민을 전멸시키겠다는 미치광이나발을 불어댔다.

국가통수권자의 자질은커녕 초보적인 외교적언사도 배우지 못한 이 늙다리야말로 확실히 걸핏하면 화를 내는 미친놈이고 아무 타산도 없이 트럼프장을 마구 내던지는 정치문외한이 분명하다.

이렇게 정신이 들락날락하는 우두머리의 계속되는 정신병적광태에 그 아래것들까지 저마다 나서서 《북정권붕괴의 불가피》요, 《다양한 군사적선택안》이요 하며 수다를 떨고있는것을 보면 아메리카계곡의 미국이야말로 무수한 정신병자무리가 생존하는 거대한 《정신병동》임이 틀림없다.

우리에 대한 고립압살책동에 광분하면서 멸망의 길을 재촉하는 트럼프패거리들의 망동은 실로 죽을 때까지 자기 몸에 창날을 박아넣는 곰의 미련함도 울고갈 어리석음의 극치이다.

특히 트럼프가 세계최대의 공식외교무대에서까지 우리 공화국을 없애겠다는 력대 가장 포악한 선전포고를 한 사실은 날로 악화되던 트럼프의 정신병증세가 말기에 이르렀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세계는 물론 미국정계에서까지 트럼프의 망언을 강력히 규탄하고 조소하는 목소리가 터져나오는것은 응당한것이다. 오죽했으면 현장에서 연설을 듣던 졸개까지 얼굴을 싸쥐고 난감해하였겠는가.

미친 승냥이는 몽둥이로 다스려야 하듯이 더럽게 미쳐버린 정신병자무리는 아예 생존불가능하게 무자비한 선군총대로 모조리 박멸하여 다시는 솟아날수 없는 최후멸망의 구렁텅이에 처넣어야 한다.

특히 사무실이나 골프장도 아닌 유엔무대에서 주권국가를 완전히 괴멸시키겠다고 줴쳐댄 트럼프놈의 반인륜적인 정신병적광태는 절대로 용서할수 없다는것이 우리 천만군민의 철의 의지이다.

날강도 미제와의 최후결전을 위해 세기를 두고 준비해온 우리 식 타격전의 기폭제로 된 트럼프패거리들의 분별없는 망동은 곧 미국의 염통을 찌르고 명줄을 끊어놓는 창날이 되여 악의 제국에 종말을 가져올것이다.

언론인 림 철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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