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9월 25일 《우리 민족끼리》

 

국제사회가 유엔은 몽유병환자-트럼프의 미국을 위한

《전쟁선포장소》가 아니라고 규탄

 

지난 19일 트럼프가 유엔총회에서 호전적인 망언을 줴친것과 관련하여 이에 대한 유엔총회참가자들과 여러 나라의 지도자들, 외교관계자들 등 국제사회의 비난과 규탄이 쏟아지고있다.

세계각국의 지도자들과 외교관계자들은 국제평화와 안전을 사명으로 하는 유엔의 역할을 무시하고 망언을 일삼는 트럼프를 《깡패두목》, 《미치광이》, 《신히틀러》 등으로 강력히 규탄하였다.

유엔사무총장 구떼헤스를 비롯한 유엔관계자들은 트럼프를 《몽유병환자》에 비유하면서 전쟁으로 걸어가면 안된다, 트럼프가 유엔무대를 《북에 대한 전쟁을 선포하는 장소》로 악용하였다고 비난하였다.

유럽동맹 외무 및 안보정책담당 고위대표 모게리니는 유엔은 다른 나라를 파괴하는 마당이 아니다, 평화보장을 론의해야 한다고 하면서 트럼프에 대한 강한 거부감을 표시하였다.

트럼프가 고아대는 전기간 팔짱을 끼고 지켜본 스웨리예외무상 활스트룀은 《잘못된 시간에 잘못 선택한 청중들을 대상으로 한 잘못된 연설》, 《유엔말폭탄》이라고 혹평하였으며 체스꼬대통령은 《트럼프는 학생들에게 점수를 주는 교사처럼 다른 나라를 대하고있다. 국제사회에서는 학장과 학생관계가 있을수 없다. 모두가 선생이거나 학생으로서 동등해야 한다.》고 하면서 트럼프의 언행을 강력히 비판하였다.

도이췰란드수상 메르켈, 프랑스대통령 마크롱을 비롯한 서방의 국가수반들도 트럼프의 대조선군사대응방안과 위협을 반대한다, 트럼프의 군사적대응선언은 완전히 부적절하다, 정치적이며 외교적인 해결책만이 옳은 답이라고 하면서 트럼프에게 반기를 들고나섰다.

유엔총회참가자들속에서는 또한 《실망스러운 실언》, 《극도로 위험한 망언》, 《북에 대한 위협인 동시에 유엔과 국제사회에 대한 완전한 무시》, 《조선에 대한 란폭한 언사는 곧 유엔성원국일반에 대한 미국식관점의 적라라한 표현》, 《유엔은 미국의 란폭한 의사표현, 강권과 전횡을 위한 무대가 아니다.》고 하면서 강력히 규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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