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9월 26일 《우리 민족끼리》

 

승리에서 더 큰 승리에로

 

력사는 승리가 저절로 반복되거나 유지되는것이 아니라는것을 뚜렷이 증명해주고있다. 이미 이룩된 승리를 더 큰 승리에로 이어나간다는것은 결코 쉽지 않다.

하지만 오늘 우리 공화국은 반제반미대결전에서 한치의 타협과 양보도 없이 원쑤들에게 련속강타를 들이대며 승리만을 이룩하고있다.

이미 두차례의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시험발사에서의 성공이후 얼마 안되여 또다시 대륙간탄도로케트장착용 수소탄시험에서 대성공하였고 최근에는 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 《화성-12》형발사훈련을 진행하여 세계를 거대한 충격의 소용돌이속에 몰아넣었다.

세상사람들은 우리 조국이 수십년동안이나 지속되고있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강도높은 제재와 봉쇄속에서도 끄떡없이 앞으로만 전진하며 강대해지고있는데 대하여 놀라움을 금치 못하고있다.

몇해 안되는 사이에 우리 공화국이 그렇게도 빨리 수소탄과 함께 대륙간탄도로케트까지 보유한 세계적인 군사강국으로 우뚝 솟아오르리라고는 그 누구도 상상하지 못하였다.

오늘의 경이적인 성과는 결코 조건이 좋아서 마련된것도 아니며 하늘이 준 우연도 아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태양기를 높이 휘날리며 나아가는 우리의 앞길에는 오직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것입니다.》

우리 공화국이 이룩한 이 모든 기적과 승리는 사생결단의 초행길을 앞장에서 헤쳐오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정력적인 령도와 희생적인 헌신이 안아온 고귀한 결실이다.

백두의 담력과 배짱을 천품으로 지니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가 있고 그이의 두리에 철통같이 뭉친 우리 군대와 인민이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혁명정신으로 투쟁하였기에 그처럼 어려운 조건에서도 세인을 경탄시키는 대사변을 안아올수 있었던것이다.

사랑하는 조국과 인민의 운명에 대한 숭고한 사명감으로 심장을 불태우시며 핵무력강화의 생눈길을 앞장에서 헤쳐오신 경애하는 원수님이시다.

험한 밤길, 새벽길도 마다하지 않으시고 핵무기개발현장과 위험천만한 로케트발사장들을 끊임없이 찾고찾으시여 비범한 예지로 국방과학전사들에게 성공의 열쇠도 안겨주시고 하늘같은 믿음과 사랑도 베풀어주신 그이의 불면불휴의 로고와 심혈은 우리 공화국을 세계적인 핵강국, 군사강국으로 떠올린 무한대한 원동력이였다.

위대한 스승의 손길, 자애로운 어버이의 사랑이 있어 우리 당의 미더운 국방과학전사들은 제국주의침략세력의 야만적인 제재와 압살책동속에서도 우리 식의 강위력한 전략무기들을 마음먹은대로 개발, 완성할수 있었고 주체의 군사강국의 위용을 만방에 힘차게 과시할수 있었다.

우리 조국의 눈부신 현실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탁월한 령도가 있는 한 반드시 승리한다는 진리를 우리 군대와 인민의 심장속에 더욱 깊이 자리잡게 하고있다.

미제에게 종국적멸망을 선고하는 승전포성들을 다발적으로, 련발적으로 터쳐올림으로써 국가핵무력의 완성목표를 빛나게 실현하고 반미대결전을 총결산하자는것이 오늘 우리 군대와 인민의 확고한 신념이며 의지이다.

세계는 앞으로도 반미대결전에서 승리에 승리만을 거듭해가는 주체조선의 강용한 기상을 시시각각 보게 될것이다.

본사기자 류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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