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9월 23일 《우리 민족끼리》

 

외신들이 전하는 유엔《제재》에 대한 국제사회의 회의적관점

 

《뉴욕타임스》, 《파이낸셜타임스》, 로이터통신, 오스트리아TV를 비롯한 외신들과 영국 국제전략문제연구소를 비롯한 여러 나라의 연구기관, 전문가들은 조선에 대한 유엔《제재》는 무의미하다는데 대하여 평하고있다.

외신들과 전문가들, 연구기관들은 《이번의 <제재결의>가 효력을 발휘할지는 불투명하다.》, 《미국의 대조선<제재>는 오히려 트럼프에게 타격이 될것이다.》, 《북정권은 국제적인 <제재>를 아예 신경쓰지 않는다.》, 《놀라운것은 자기 정권에 대한 북인민들의 사랑, 열정이다.》, 《경제<제재>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있지만 정권에 대한 주민들의 열화와 같은 지지로 이를 극복하고있다.》 등으로 평하고있으며 지금 이러한 객관적평가와 《제재》에 대한 회의적관점과 태도는 나날이 확대되고있다.

실제적으로 유럽의회 의원들도 《제재로는 조선반도의 비핵화도, 평화도 이룰수 없다.》고 강조하고있다.

《뉴욕타임스》는 영국의 관리들속에서는 지어 미국이 요구하는 조선에 대한 《제재》행위에 의해 서방은 앞으로 국제사회앞에서 반인권적인 《집단학살의 설계자》로 락인될수도 있다는 죄의식과 우려, 거부적립장이 표명되고있다는데 대해 전하였다. 또한 미군축협회 소장 대릴 킴벌도 《<제재>로는 조선을 굴복시킬수 없다.》고 주장하였다고 전하였다.

영국 국제전략문제연구소는 최근에 작성한 분석보고서에서 원유금수와 같은 《제재》조치들은 《결과적으로 큰 영향력이 없다.》고 결론하면서 지금과 같은 《제재》조치들에 의해 오히려 《미국의 손발이 묶이우는 결과가 초래》될수 있다고 경고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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