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9월 22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 야당 《4대강사업》을 환경적페로 락인, 리명박에 대한

《국정》감사를 강력히 주장

 

남조선에서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19일 정의당이 리명박집권시기의 《4대강사업》에 의해 초래된 환경파괴와 관련하여 그에 대한 철저한 진상규명을 하고 책임을 따질것이라고 밝히였다.

정의당은 이날 발표한 보도자료에서 《4대강사업》으로 하여 《록조, 생태계파괴, 수도물안전위협, 농작물피해, 자전거도로와 수변공원의 황페화, 준설모래로 인한 관리비용발생, 먼지 등 재앙수준의 피해가 발생하고있다.》고 하면서 《4대강사업》은 최대의 환경적페라고 비난하였다. 계속하여 《4대강사업》은 환경파괴를 가져온 반면에 건설업체들에게만 막대한 수익을 챙기게 하였다고 하면서 《4대강공사》의 파괴적후과와 불법적인 요소들에 대하여 지적하였다.

특히 정의당은 리명박을 《국정》감사의 증인으로 세워야 한다고 강력히 주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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