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9월 15일 《우리 민족끼리》

 

빤드름한 속심

 

요즘 남조선의 《자유한국당》내에서 보수의 《대통합문제》를 둘러싸고 당지도부와 중진의원들사이에 대립과 마찰이 심화되고있다고 한다.

《자유한국당》내의 중진의원들은 《보수세력이 재생되자면 하루빨리 대통합을 해야 한다.》, 《<대선>패배원인이 분렬에 있는것만큼 보수통합만이 다음해의 <지방자치제선거>에서 이기고 재집권을 실현할수 있는 유일한 길이다.》고 하면서 지금부터 보수《통합》에 나서야 한다고 떠들어대고있다.

하지만 홍준표와 당상층부것들은 《통합을 지나치게 인위적으로 서두르면 불안해진다.》느니, 《때가 되면 자연히 통합될것》이라느니, 친박청산만 하면 《통합도 빠르게 진행될수 있다.》느니 뭐니 하면서 《통합대안》을 내놓지 않고있다.

하다면 어째서 홍준표일당이 《통합대안》을 내놓지 않고있는가 하는것이다.

그 속심은 빤드름하다. 한마디로 말하여 그것은 자기들보다 수적으로 많은 친박세력을 최대한 약화시킨 다음 저들이 주도하는 보수《통합》을 실현하기 위해서이다.

이로부터 홍준표패거리들은 《과거의 적페와 완전히 인연을 끊어야 한다.》, 《<국정>파탄세력을 정리해야 희망이 보인다.》고 하면서 박근혜는 물론 당내의 친박세력을 숙청하려 하고있다.

《자유한국당》에서 벌어지는 각 계파들사이의 치렬한 개싸움을 놓고 남조선언론들은 그야말로 사생결단의 싸움이라고 한결같이 평하고있다.

 

 

《자유한국당》내의 어중이떠중이들은 다같이 나라와 민족의 운명은 안중에도 없이 외세를 등에 업고 권력욕을 채우고 부귀영화를 누리며 인민을 억압해온 매국반역의 무리이다.

그 용납 못할 죄악으로 민심의 규탄과 배격을 받고 몰락의 운명에 처하게 되자 서로 저들만 살겠다고 이처럼 매일같이 물고뜯을 내기를 하는 역적패당의 추태에 남조선인민들은 침을 뱉고있다.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 《통합》이요 뭐요 하며 요술을 피워대고있지만 머지 않아 인민들의 저주와 규탄속에 완전히 망하고야말것이다.

최 정 찬

독자감상글쓰기
Change the CAPTCHA codeSpeak the CAPTCHA code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18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