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9월 14일 《우리 민족끼리》

 

망하는 집안에 싸움이 잦다

 

망하는 집안에 싸움이 잦다고 요즘 《자유한국당》내에서 서로 치고받는 골받이회수가 빈번해지고있다.

다음해 지방자치제선거와 관련하여 《자유한국당》내에서 박근혜역도의 출당문제와 친박계에 대한 《인적청산》, 《보수대통합》문제가 수면으로 떠올라 홍준표를 비롯한 당지도부와 중진의원들사이, 비박과 친박사이에 대립과 마찰이 격화되고있는것이다.

《자유한국당》대표 홍준표와 비박계는 《다같이 함께 죽을수 있다.》, 《책임을 져야 한다.》, 《돌아올 명분을 주어야 한다.》고 력설해대며 박근혜년의 출당문제와 친박을 제거하는 《인적청산》을 계속 들고나오고있는가 하면 《바른정당》패거리들에게 련일 추파를 던지고있다.

이에 친박패거리들과 《자유한국당》내 중진의원것들이 강하게 반발하고있다.

청산대상으로 지목된 친박계는 《박근혜를 출당시키면 가만히 있지 않겠다.》고 목소리를 높이고있는가 하면 극우보수단체들을 내몰아 역도년의 출당을 막아보려고 발악하고있다. 한편 《자유한국당》내 중진의원이라는자들 역시 가만히 앉아있다가는 아무것도 얻어먹을수 없다고 타산하고 《다음해 선거에서 이기자면 지금부터 보수대통합에 나서야 한다.》고 떠들어대며 《바른정당》패거리들을 될수록 빨리 끌어들여 홍준표패거리들의 독단에 제동을 걸려고 하고있다.

하지만 당지도부를 장악한 홍준표일당은 《때가 되면 자연히 통합될것》이라느니, 친박청산만 하면 《통합도 빠르게 진행될수 있다.》느니 하면서 《통합대안》을 내놓지 않고있다. 그 리면에 현재 저들세력이 《자유한국당》내에서 수적으로 렬세이므로 친박세력을 최대로 약화시킨 다음 보수통합을 주도하겠다는 속심이 깔려있다고 남조선각계가 한결같이 평하고있다.

참으로 교활하고 파렴치하기 그지없다.

검정개 돼지 흉본다고 같고같은 음모군, 정치시정배들이 공명과 권력욕에 환장하여 서로 욕설을 퍼부으며 피터지는 개싸움을 벌리고있으니 돌미륵도 앙천대소할 노릇이 아닐수 없다.

하긴 인간추물들의 서식장, 썩은 정치의 오물장인 《자유한국당》내에서 이런 란투극밖에 더 벌어질것이 있겠는가.

이런 쓰레기당이 남조선의 《1야당》이랍시고 국회에 틀고앉아있으니 괴뢰정치판이라는것도 가히 알만하다.

장득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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