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9월 15일 《우리 민족끼리》

 

우리 당의 병진로선은 필승의 기치

 

오늘 주체조선의 국력과 전략적지위는 최상의 경지에 올라섰다.

우리 공화국이 행성을 진감하는 초강력열핵무기의 뢰성을 터친것은 자력자강의 기치높이 최후승리를 향하여 폭풍쳐나아가는 천만군민에게 천백배의 신심과 용기를 안겨준 민족사적대경사이다.

그 어떤 강적도 감히 건드릴수 없는 주체의 핵강국, 세계적인 군사강국으로서의 존엄과 위용을 만방에 과시하는 오늘의 특대사변들은 우리 당이 제시한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 병진로선의 위대한 승리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은 조성된 정세와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을 병진시킬데 대한 전략적로선을 제시하고 그 관철을 위한 투쟁에로 전체 군대와 인민을 불러일으켜 반제반미대결전을 총결산하고 사회주의완전승리를 앞당길수 있는 확고한 담보를 마련하였습니다.》

우리 당의 병진로선은 자력자강의 위력으로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서 획기적인 전환을 이룩해나갈수 있게 하는 비약과 번영의 추동력이며 조국의 륭성번영을 안아오는 승리의 기치이다.

지금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은 우리의 대륙간탄도로케트장착용 수소탄시험을 걸고들며 류례없는 반공화국고립압살책동에 혈안이 되여 날뛰고있다.

년대와 세대를 이어오는 우리에 대한 적대세력들의 제재와 봉쇄는 오늘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 걸쳐 악랄하게 감행되고있으며 미제에 의하여 조작된 각종 제재관련법과 조치들은 이루 헤아릴수 없다.

하지만 미제를 비롯한 온갖 적대세력들의 끈질긴 방해책동과 도전속에서도 병진의 한길을 굴함없이 헤쳐나간 우리 당의 특출한 령도에 의하여 우리 나라에서는 최근년간 경제와 국방을 비롯한 모든 분야에서 세기를 주름잡는 기적적성과들이 다발적으로, 련발적으로 이룩되고있다.

우리 당의 병진로선은 최악의 역경과 시련이 닥쳐와도 자력자강으로 나라의 국력을 천백배로 다지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승전포성을 높이 울려나갈수 있게 한다.

지금 우리 인민은 《우리 식대로 살아나가자!》, 《자력갱생만이 살길이다!》는 구호를 높이 들고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불굴의 기개를 남김없이 떨쳐가고있다.

돌이켜보면 우리의 국가핵무력강화발전의 나날은 자력자강의 위력을 남김없이 과시한 나날이였다.

국방과학자들은 우리 식의 전략무기체계를 완성할데 대한 당의 의도를 높이 받들고 자력자강의 정신, 결사관철의 정신으로 투쟁하여 짧은 기간에 로케트공업을 개발창조형으로 전환시키고 대륙간탄도로케트를 완전히 자체의 힘과 기술로 최상의 수준에서 제작완성하는 경이적인 성과를 안아왔다.

최근 우리 국방과학전사들이 이룩한 대륙간탄도로케트장착용 수소탄시험에서의 대성공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자력자강의 위력으로 사회주의위업의 종국적완성을 위하여 신심드높이 싸워나갈 천만군민의 억척같은 신념과 의지의 일대 과시였다.

우리 공화국은 온갖 적대세력들의 야만적인 초강경제재와 압살책동속에서도 미래과학자거리, 과학기술전당, 려명거리와 같은 대기념비적창조물들을 련이어 일떠세우고 수많은 공장, 기업소들을 주체화, 현대화의 본보기, 표준으로 일신시킨것을 비롯하여 자립경제의 잠재력을 힘있게 과시하였다.

철령아래 사과바다, 세포등판의 천지개벽, 황금해의 새 력사, 가방사태, 이불폭포 등 주체조선의 대번영기를 알리는 눈부신 성과들을 다발적으로, 련발적으로 이룩해나가고있는것은 우리 당의 병진로선의 정당성과 생활력에 대한 뚜렷한 증시이다.

우리 당의 병진로선이야말로 자력자강의 위력으로 반미대결전에서 련전련승을 이룩할수 있게 하는 보검이며 천만군민을 조국의 륭성번영을 위한 혁명적진군에로 힘있게 떠밀어주는 원동력이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당의 병진로선을 필승의 기치로 틀어쥐고 미제의 대조선제재압박소동을 무자비하게 짓뭉개버릴것이며 기어이 이 땅우에 세계가 부러워하는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울것이다.

본사기자 류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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