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9월 15일 《우리 민족끼리》

 

일심단결로 전진하는 우리의 앞길을 막을자 이 세상에 없다

 

원쑤격멸의 의지로 피를 끓이며 미제와의 판가리결전에 떨쳐나선 우리 천만군민의 가슴마다에 필승의 신심이 더더욱 높뛰는것은 무엇때문인가.

그것은 바로 희세의 천출위인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 우리 혁명의 진두에 계시고 그이의 두리에 천만이 굳게 뭉친 일심단결이 있기때문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정세가 아무리 엄혹하고 시련이 앞을 가로막는다 해도 당의 두리에 천겹만겹으로 굳게 뭉친 군대와 인민의 일심단결이 있고 가장 정당한 당의 병진로선이 있는 한 우리는 그 무엇도 두렵지 않으며 점령 못할 요새가 없습니다.

얼마전 남조선의 한 신문에는 이런 글이 실리여 수많은 사람들의 심금을 울리였다.

《세계가 제일 놀라와하는것은 핵무기보다 더 위력한 공화국의 일심단결이다. 이북민중이 그토록 엄혹한 정세속에서 어떻게 승리자로 될수 있었는가 하는 수수께끼의 해답은 바로 일심단결에서 찾아야 할것이다.》

핵무기보다 더 위력한 공화국의 일심단결!

정녕 그것은 경애하는 원수님에 대한 우리 군대와 인민의 열렬한 매혹과 절대적인 신뢰심으로부터 출발한 순결한 사상감정의 결정체이며 세상이 열백번 변한다 해도 오로지 경애하는 원수님만 믿고 그이와 생사운명을 함께 하려는 드놀지 않는 신념과 의지의 분출인것이다.

언제나 인민들과 병사들속에 계시며 사랑과 정으로 일심단결의 만년성새를 억척같이 다져가시는분이 바로 우리의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이시다.

인민군군인들을 자신의 제일전우, 제일동지로 굳게 믿으시고 사랑하는 전사들을 찾아 사선의 고비도 주저없이 헤치시며 인민군장병들과 팔을 끼고 어깨를 겯고 반제반미대결전에서 련전련승을 떨치시는 우리의 경애하는 원수님,

혼연일체의 력사가 더욱 뜨겁게 아로새겨진 그 나날에 조국의 최전방 섬초소들에 펼쳐졌던 격정의 화폭들은 얼마나 만사람의 심금을 울렸던가.

다치면 터질듯 한 긴장한 분위기가 무겁게 떠도는 위험천만한 최전방의 섬초소들을 찾으시여 다심한 육친의 정을 부어주시는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를 우러러 인민군군인들과 군인가족들은 눈시울을 적시고 또 적시였다.

어찌 이들뿐이랴. 위대한 태양의 빛발은 이 땅의 평범한 사람들, 로동자와 농민, 어린이들과 청년들, 로인들과 전쟁로병들을 비롯한 전체 인민들에게 한점 그늘없이 따사롭게 비치고있다.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정치리념으로 간직하시고 인민이라는 부름을 가장 신성하고 숭엄하게 받들어올리시는분, 이 땅 그 어디에나 인민의 기쁨과 행복을 위한 창조의 력사를 펼쳐가시고 그처럼 어려운 조건에서도 아이들을 위한 소년궁전과 야영소, 초등학원과 중등학원들을 더욱 훌륭히 꾸려주신 우리 원수님이시다.

사랑은 기적의 불길을 일으키는 불씨이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사랑과 믿음을 심장에 간직하고 그이께 영광의 보고를 올릴 그 시각을 위해 억척같이 일떠선 우리의 미더운 국방과학전사들은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결사대 앞으로!》의 구호를 높이 부르며 민족사적인 특대사변들을 다발적으로, 련발적으로 안아왔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두리에 천겹만겹의 성새를 이룬 우리 군대와 인민의 일심단결은 주체조선의 약동하는 힘의 근본원천이다.

하기에 적들까지도 첨단기술을 모방하기는 어렵지 않지만 조선에서만 볼수 있는 령도자와 국민의 혼연일체는 이 세상 어느 나라도, 어느 위인도 재현해낼수 없을것이다, 그것은 조선만이 유일하게 독점한 천하유일의 재보이고 핵무기로도 당해낼수 없는 천하유일의 무기이다라고 진실을 고백하고있는것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친 천만군민의 일심단결,

그것은 적들이 그 어떤 잡소리나 유혹으로도 흔들어놓을수 없고 핵무기로도 깨뜨릴수 없는 오직 조선에만 있는 최강의 무기이다.

천만군민이 위대한 백두령장의 두리에 굳게 뭉쳐 팔을 끼고 어깨를 겯고 나아가는 일심단결의 대진군을 가로막을 힘은 이 세상 그 어디에도 없다.

백두의 천출명장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계시고 핵무기보다 위력한 우리의 일심단결이 있는 한 지구상의 강적들이 떼를 지어 덤벼든다 해도 최후승리의 단상에는 위대한 우리 인민이 서게 될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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