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9월 15일 《우리 민족끼리》

 

천하제일명장을 모시여 최후승리는 확정적이다

 

위대한 령장의 손길아래 핵무력을 중추로 하는 자위적억제력을 튼튼히 갖춘 우리 공화국의 눈부신 위용은 지금 온 겨레와 세상사람들의 한없는 경탄을 자아내고있다.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에서 련이어 성공한데 이어 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 《화성-12》형발사훈련과 대륙간탄도로케트장착용 수소탄시험의 완전성공으로 우리 공화국을 그 어떤 강적도 감히 건드릴수 없는 주체의 핵강국, 세계적인 군사강국의 지위에 당당히 올려세워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에 대한 흠모의 목소리는 해외동포들속에서도 높이 울려나오고있다.

재미동포전국련합회, 재카나다조선인련합회, 재도이췰란드동포협력회를 비롯한 해외동포조직들과 동포언론들은 인터네트홈페지에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 《화성-12》형발사훈련을 지도하시고 당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를 지도하시는 영상사진문헌들을 모시고 핵무력강화를 위해 불철주야의 로고를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지지도소식들을 신속히 보도하였다.

동포조직들과 언론들은 《조선, 최초로 태평양상에 대륙간탄도로케트 발사》, 김정은위원장, 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발사 현지지도》 등의 표제밑에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세심하고 정력적인 지도밑에 《화성-12》형이 북태평양상의 목표물을 완전명중시켜 《세계적인 로케트맹주국의 위용》을 과시하였다고 격찬하였다.

재도이췰란드동포 리준식은 론평 《백두산통일대국은 민족사의 순리》에서 남조선에서는 까마득히 잊고있는 《경술국치》의 날인 8월 29일 북부조국에서는 간악한 일본섬나라족속들에게 민족의 한을 담아 멸적의 불줄기를 가슴후련하게 선물하였다고 하면서 이것은 김정은위원장님의 담대한 담력과 배짱을 떠나서 생각할수 없다고 하였다.

재미동포 김웅진도 조선이 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 대륙간탄도로케트의 위력을 과시한데 이어 대륙간탄도로케트장착용 수소탄시험에서 또다시 대성공을 이룩한것은 김정은위원장님의 로고와 령도자와 생사를 같이하려는 민중의 단합된 힘의 결과라고 하면서 이전 쏘련과 중국이 보유한 수천발의 핵탄두도 거들떠보지 않던 미국이 조선의 핵을 그토록 두려워하는것도 인민을 하늘로 받드는 수령과 결사옹위를 절대불변의 의지로 간직한 민중이 한마음되여 정의의 핵을 틀어쥐였기때문이며 바로 여기에 조선의 핵이 세계유일의 정의의 핵으로 되는 근본비결이 있다고 강조하였다.

그러면서 《미제는 오직 힘으로만 다스려야 한다는것을 100% 확신하고 하나에서 백까지 모든것을 자기스스로 해결하여 자력자강의 핵무력을 건설한 조선의 위대함은 과학이며 내 나라, 내 조국이 세계에서 최고》라고 자랑하였다.

재미동포들인 한호석, 예정웅은 《태평양상에 명중한 <화성-12>형 백두산로케트엔진》, 《<화성-12>형 북태평양상에 정확히 명중》 등의 글들에서 미국본토와 태평양상의 미군기지들을 겨냥한 《화성》계렬의 로케트들은 조국이 모든것을 100% 자체의 힘으로 개발한 완전한 주체식무기라고 하였다.

특히 대륙간탄도로케트장착용 수소탄시험의 엄청난 위력에 미국과 일본을 비롯한 제국주의렬강들까지도 조국을 《세계 9대핵보유국》, 절대병기를 가진 《6대수소탄보유국》으로 인정하였다고 하면서 민족사에 이처럼 거대한 사변은 일찌기 없었다고 경탄하였다.

그러면서 미국이 수십여년동안 조선에 대한 핵공갈과 제재책동에 매달려왔지만 조국은 일심단결의 위력과 자강력, 막강한 국방력으로 세계군사강국의 지위에 확고히 올라섰다고 하면서 정의의 보검을 틀어쥔 조선민족된 긍지와 자부심을 뿌듯이 느낀다고 토로하였다.

재미동포 로길남을 비롯한 해외동포들은 《위대한 조국》, 《조선반도 긴장해법은 간단하다》 등의 글들에서 조선의 핵무력강화에 겁을 먹은 미국이 유엔《제재결의》라는것을 련이어 조작해내며 긴장격화의 책임을 북에 떠넘기고있는것은 《주객전도》, 《후안무치의 발상》이라고 규탄하였다.

그들은 1940년대 일제를 타승하고 1950년대에는 최악의 악마 미제와 그 졸개들을 타승하였으며 70여년동안 제국주의와 싸우며 세계최고의 사상강국, 도덕강국, 군사강국으로 된 조선의 전략적지위를 미국은 바른 눈으로 똑바로 보고 옳게 처신해야 하며 여기에 조선반도긴장국면의 해법이 있다고 강조하였다.

그러면서 미국이 시대착오적인 대조선적대시정책을 철회하지 않는 한 《위대한 고구려의 후예 조선민족의 대미성전은 미제가 무릎꿇고 사죄할 때까지 계속될것》이며 미국은 마침내 존엄높은 우리 조국의 위상앞에 머리숙이고 평화협정체결을 저들이 먼저 구걸해나설것이라고 하였다.

그렇다.

해외동포들이 격찬한바와 같이 그 누구도 견줄수 없는 무비의 담력과 배짱을 지니신 천하제일명장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우리 혁명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시였기에 우리는 반드시 조미핵대결전에서 최후승리를 이룩하고야말것이다.

 

본사기자

독자감상글쓰기
Change the CAPTCHA codeSpeak the CAPTCHA code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18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