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9월 15일 《우리 민족끼리》

 

《5.18 용서받지 못할 전두환의 회고록》

지난 10일 남조선언론 《자주시보》에 지난 5.18광주인민봉기의 살인적인 진압을 지시한 전두환이 《회고록》이라는것을 쓴것과 관련하여 이를 강력히 성토하는 정설교시인의 시 《5.18 용서받지 못할 전두환의 회고록》이 실렸다.

시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임신부의 배를 가르고

시민의 눈을 뽑아내고

쇠징 군화발로

얼굴을 짓밟아 피곤죽을 만들고

쇠곤봉을 휘둘러

두개골을 깨뜨리고

애어린 어린이를 란도질하고

녀고생의 가슴을 도려내고 겁탈하고 죽이고

아!

짐승도 낯을 붉힐

이 천인공노할 만행

 

미국의 지시로

전두환이 자행한

이 저주받을 야수들의 만행!

 

전두환과 신군부

그리고 이들을 움직인 군사작전권을 가진

보이지 않는 음모자는 과연 누구인가!

 

전두환과 신군부는

권력의 자리에 오르기 위해 량민들을 《공산폭도》로 몰아

총구와 대검, 몽둥이로 잔인하게 학살하였고

시신은 으슥한 곳으로 유기하였지만

최근 전두환은 가증스러운 《회고록》을 출판하여

억울한 사람들을 더욱 억울하게 만들고

정의로워야 될 력사까지 오염시켰다

 

전두환, 그는 《헌정질서》를 무너뜨리고

인간의 탈을 쓴 용서받지 못할 살인마이다

 

 

- 살인마 전두환역도가 미국의 비호밑에 참혹하게 학살한 광주주민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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