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9월 11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의 《전교조》미국과 현 당국의 《싸드》배치책동을

강력히 규탄하는 선언발표

 

남조선에서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7일 남조선의 《전국교직원로동조합》(《전교조》)이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미국과 현 당국의 《싸드》배치책동을 강력히 규탄하는 선언문을 발표하였다.

《전교조》는 기자회견에앞서 오늘은 또다시 남조선을 전쟁위기로 몰아넣은 치욕스러운 날이라고 하면서 모든 교사들은 이 땅의 평화와 안정을 위해 《싸드》철회를 강력히 요구한다는 립장을 보여주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이였다. 또한 현 《정권》이 출범한지 150일도 채 되지 않는 오늘 초불은 온데간데없다고 하면서 우리 교사들은 앞으로도 《싸드》배치와 같은 미국의 침략전쟁책동에 추종하는 당국의 그릇된 처사를 반대하여 힘찬 투쟁을 벌려나갈것이라고 하였다.

이어 참가자들은 현 당국이 대규모적인 경찰병력을 투입해 《싸드》발사대 4기의 《림시배치》를 강행한것과 관련하여 그야말로 참담한 심정이다, 초불항쟁으로 출범한 현 《정권》이 박근혜보수《정권》과 조금도 다를바 없다고 개탄하였다. 《싸드》로는 《북미싸일》을 요격할수 없다는것을 알면서도 미국의 《싸드》배치를 한사코 강행한 현 당국의 친미굴종행위를 신랄히 비난하였다.

그러면서 동북아시아지역에서 대결과 군비경쟁을 촉발시키고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엄중히 위협하는 《싸드》배치는 즉시 철회되여야 한다고 강력히 주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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