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9월 12일 《우리 민족끼리》

 

망치가 가벼우면 못이 솟는 법

 

최근 남조선의 박근혜잔당들이 그 더러운 잔명을 조금이라도 연장해보려고 발악하고있다.

지난 8월 30일 이자들은 서울에서 《대한애국당》이라는 보수정당을 조직하고 《강령》과 《당헌》을 제정하는 광대놀음을 벌렸다.

덕석에 참새떼 앉은 격으로 어중이떠중이들이 모여들어 《진정한 보수정당》이니, 《새로운 우파정당》이니 뭐니 하면서 《태극기》를 들고 《탄핵무효》, 《박근혜〈대통령〉을 당장 석방하라.》고 기염을 토한 꼴은 참으로 가관이였다.

이번에 세상에 삐여져나온 《대한애국당》이라는것은 박근혜의 진때묻은 치마폭을 붙들고 력사의 수레바퀴를 거꾸로 돌려보려는 박근혜잔당들의 어지러운 결집에 불과하다.

《대한애국당》이라는 오물통에 기여든자들로 말하면 희세의 악녀인 박근혜를 신주모시듯 하면서 년의 탄핵을 반대하고 무죄석방을 짖어대는 란동을 부려 민심의 규탄조소를 받아온 정신병자들이다.

공동대표감투를 뒤집어쓴자들만 놓고보아도 지난 시기 박근혜에게 붙어 《국회》의원과 극우보수단체의 회장자리를 차지하고 《종북》소동과 동족대결에 앞장서온 악질보수분자들이다. 특히 조원진놈은 친박근혜파의 핵심인물로서 《박근혜, 최순실추문사건》이 터진 이후 탄핵반대를 요구하는 《태극기집회》에 앞장서왔으며 지난 《대통령선거》당시 제몸값도 모르고 후보로 나섰다가 지지률이 너무 낮아 락선된 세상 못난이이다.

이런 인간오물들이 《새로운 보수신당》을 내온다 어쩐다 하며 광대놀음을 벌리고 산송장에 불과한 박근혜를 당장 구원할듯이 《명예회복》이니, 《탄핵무효》니, 《석방》이니 하고 허세를 부리였으니 이야말로 망측한 정치만화가 아닐수 없다.

썩은 종처에 구데기 낀다고 산송장인 박근혜의 몸통에서 기여나온 《박근혜구데기당》에 남조선민심은 역겨워 침을 뱉고있다.

박근혜역도와 함께 감옥에 처박혔어야 할 쓰레기들이 대가리를 쳐들고 《정당》까지 만들며 란동을 부리고있는데는 남조선당국이 미국과 함께 동족대결소동에만 매달리며 민심의 《적페청산》요구를 외면한데 있다.

매국이 《애국》을 표방하고 죄악의 무리들이 정의를 심판하려 드는것을 보면 남조선의 《초불민심》의 요구가 실현되기까지는 아직도 멀었다.

남조선에서 적페청산이자 곧 보수청산이며 박근혜잔당들을 철저히 매장하지 않고서는 진정한 사회개혁이란 있을수 없다.

보수패거리들이 득세하면 불행과 고통을 면할수 없다는것을 남조선인민들은 리명박, 박근혜《정권》하에서 뼈저리게 체험하였다.

망치가 가벼우면 못이 솟는 법이다.

남조선각계층은 바퀴새끼처럼 기여나와 더러운 망동을 부리는 박근혜잔당들인 《대한애국당》의 추물들이 되살아나지 못하게 철저히 박멸해치워야 한다.

최 정 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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