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9월 11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의 야당 현 당국의 《싸드》배치책동을 강력히 규탄

남조선에서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7일 남조선의 정의당이 현 당국의 《싸드》배치책동을 강력히 규탄하였다.

이날 정의당대표들은 지난 《대선》때 《충분한 공론화》와 《민주적절차》로 《싸드》문제를 처리하겠다던 현 집권자가 이제와서 그 《약속》을 뒤집어놓았다고 하면서 현 《정부》가 《싸드》배치가 《림시조치》라고 강조했지만 이것은 한갖 말장난에 불과하다, 《공약》파기를 밥먹듯 하던 이전 박근혜보수《정권》시기와 조금도 다를바 없다고 강조하였다.

그러면서 성주 소성리를 지키는 수많은 할머니들과 주민들이 이제 얼마나 더 상처입고 눈물을 흘려야 하는가, 주변대국들의 보복조치로 막심한 손해를 받고있는 기업의 피해는 어떻게 감당해야 하는가고 목소리를 높이면서 현 당국의 《싸드》배치책동을 신랄히 비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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