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9월 13일 《우리 민족끼리》

 

인민사랑에 떠받들려 훌륭히 일떠선 보금자리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어린이들과 인민들을 세상에 부럼없이 잘살게 하여 그들의 행복의 웃음소리, 로동당만세소리가 높이 울려퍼지게 하자는것이 우리 당의 결심이고 의지입니다.》

오늘 우리 공화국의 이르는 곳마다에 인민을 위한 행복의 보금자리, 현대적인 문화정서생활기지들이 련이어 일떠서고있는 속에 얼마전 년로자들의 행복의 보금자리가 황해북도 은파군에 훌륭히 꾸려졌다.

황해북도 양로원은 언제나 인민을 위한 시책을 국가적인 중대사로 내세우시고 인민들에게 모든것을 다 바치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평생소원을 풀어드리시려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인민사랑에 의해 일떠선 또 하나의 사랑의 창조물이다.

풍치수려한 은파천기슭에 조선식건물로 특색있게 건설된 양로원에는 침실과 운동실, 오락실, 식사실, 치료실 등 편의봉사시설들이 로인들의 생활에 편리하게 꾸려져있다.

 

 

지구상에는 나라도 많고 나라마다 년로자들이 있지만 그들을 위해 이처럼 궁궐같은 양로원을 일떠세운것은 절세의 위인들을 높이 모신 우리 나라에서만 있을수 있는 경이적인 현실이다.

풍치수려한 곳들마다에 양로원들이 훌륭히 일떠섬으로써 우리 공화국의 년로자들은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제도에서 더욱 행복한 삶을 누릴수 있게 되였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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