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9월 12일 《우리 민족끼리》

 

 

《싸드》를 배치한 결과에 차례질것은

 

《싸드》의 남조선배치는 박근혜역적패당이 미국과 작당하여 강행한 적페중의 하나이다.

미국은 《싸드》요격체계가 《북조선의 미싸일을 요격하기 위한 강력한 무기》라고 선전하지만 실제로는 조선반도주변나라들을 군사적으로 제압하고 패권을 쥐기 위한데 있다. 이것은 국제사회와 지어 미국의 군사전문가들도 일치하게 주장하고있는것이다.

하지만 미국을 하내비로 섬겨온 박근혜일당은 상전의 지령에 절대복종하는 체질적근성 그대로 남조선인민들의 결사반대에도 불구하고 《싸드》를 끌어들이는 대역죄를 저질렀다. 그래서 남조선인민들이 박근혜패당을 《국민을 외세의 먹이감으로 전락시킨 적페세력》이라고 락인하고있는것이며 오늘도 남조선에서 《싸드》를 들어내기 위해 결사항전을 벌리고있는것이다.

문제는 현 남조선당국이 초불민심을 배반하고 《싸드》배치를 정당화하면서 그것을 조속히 완료한것이다.

말하자면 현 괴뢰당국이 한켠으로는 《적페척결》의 구호를 내들고 몸값을 올리는 한편 다른 한켠으로는 적페세력의 퀴퀴한 《궁둥이》를 따라 질주하고있다고 할수 있다.

그런데 그 후과가 너무도 처참하다.

주변나라들에 진출한 남조선기업들이 강도높은 세무조사와 수입제한조치를 받고있는 등 강한 경제보복조치를 당하고있는것을 보고도 알수 있다.

《싸드》부지제공의 당사자인 롯데그룹은 3월부터 각종 검열과 롯데상품불매운동으로 해외현지에서 운영하던 120여개의 판매점들가운데서 87개가 영업이 완전히 중단되여 4억US$이상의 경영손실을 입었다고 한다.

주변국가에서 200여개의 기업체를 운영하고있는 현대자동차그룹도 2017년 상반년도 자동차판매량이 2016년보다 52.3%로 떨어졌으며 4개의 자동차공장들은 가동이 중단되는 사태에까지 직면했다고 한다.

관광업체들의 피해액도 갈수록 증가되고있다.

그러한 속에 주변국가 주민들이 《싸드》배치에 대한 항의표시로 현지의 남조선기업들에 찾아가 망치로 설비와 자재를 두들겨부시는 등 지난 시기 볼수 없었던 거세찬 항의행동이 나타나고있어 남조선기업가들이 현지에서 살아돌아온것자체를 다행으로 여기고있는 판이다.

한편 주변국가들의 언론들과 인터네트들에는 《악성종양》, 《강대국에 끼인 개구리밥신세 될것》, 《순장물이 될것》이라는 등의 비난글들이 계속 오르는가 하면 지어 전쟁나면 남조선을 먼저 초토화해야 한다., <싸드>배치사환군들을 먼저 교수대에 올려세워야 한다.는 주장들이 계속 쏟아져나오고있다.

더욱 문제로 되는것은 《싸드》가 남조선인민들의 목숨을 앗아가는 암적존재라는것이다.

《싸드》가 주변나라들에 군사적위험과 압박을 조성하는것으로 하여 일단 유사시 남조선이 국적없는 불세례를 면치 못하게 된다는것은 삼척동자도 알 일이다.

그래서 성주군주민들을 비롯한 남조선인민들모두가 《싸드》를 배치한 미국과 박근혜일당, 현 당국에 대해 원한을 품고있는것이며 나아가 그것이 반《정부》투쟁에로 이어지고있는것이다.

그야말로 현 괴뢰당국은 수렁창에 빠져 사방에서 날아오는 돌탕을 얻어맞는 비참한 신세에 처하였다.

남조선인민들과 온 겨레의 항의와 규탄에도 불구하고 미국상전의 압력에 굴복하여 남조선에 《싸드》를 배치한 결과는 이렇게 혹독하고 처참하다.

《싸드》라는 괴물이 똬리를 틀고있는 한 남조선인민들의 고통과 불행은 계속 심화될것이며 친미사대로 연명해가는 괴뢰당국의 가긍한 처지는 더욱 비참해질것이다.

언론인 장 득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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