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9월 14일 《우리 민족끼리》

 

《미싸일지침》개정놀음으로 드러난것은

 

최근 남조선괴뢰들이 미국상전과 《미싸일지침》개정에 합의하였다.

며칠전 남조선집권자는 미국대통령 트럼프와의 전화통화에서 우리의 대륙간탄도로케트장착용 수소탄시험에 대해 어쩌구저쩌구하면서 괴뢰군의 탄도미싸일탄두중량을 늘일수 있게 《미싸일지침》을 개정해줄것을 구걸하여 탄두중량제한을 해제한다는 구두합의를 받았다.

이에 대해 남조선괴뢰들은 미국이 이미전에 승인해준 탄도미싸일 사거리인 800km로는 공화국 전지역이 타격권내에 들어가지만 탄두중량은 500kg밖에 안되기때문에 파괴력이 제한적이였다고 하면서 만일 탄두중량을 1t이상으로 늘이면 우리의 요새화된 지휘부와 지하시설물을 얼마든지 파괴할수 있으며 《북의 위협》에 대비할수 있는 군사적억제력을 갖출수 있다고 광고해대고있다.

이와 때를 같이하여 남조선괴뢰들은 저들이 미국대통령과 구두합의를 본것만큼 10월 서울에서 열리는 《한미안보협의회》에서 본격적으로 론의할것이라고 떠들고있다.

이것은 날로 급상승하는 우리의 군사적위력에 기절초풍한자들의 단말마적발악인 동시에 미국상전의 지령밖에서는 단 한발자국도 움직일수 없는 식민지노복의 가긍한 처지만 더욱 드러내는 추태에 불과하다.

국제사회가 인정하는바와 같이 이번에 우리가 단행한 대륙간탄도로케트장착용 수소탄시험에서의 완전성공과 관련하여 지금 미국은 저들에게 닥쳐올 비참한 운명을 통감하며 안절부절 못하고있다.

조선의 담대한 배짱과 담력, 강력한 군사력에 의해 미국이라는 거대한 제국주의괴물이 영영 사라질수도 있다는것이 국제사회앞에 더욱 극명해졌기때문이다.

미국의 군사전문가들속에서도 현재 미국이 보유하고있는 요격체계로는 미국으로 날아오는 북조선의 기상천외한 핵장착대륙간탄도미싸일들을 100% 막는다는 담보는 없다, 한발만 요격을 못해도 미국은 대국으로서의 지위를 완전상실하고 붕괴되게 될것이며 미국의 《동맹국》들은 제 살길을 찾아 떠나갈것이다, 현 시점에서 미국이 생존할수 있는 길은 북조선과 타협하고 핵보유를 인정하며 함께 공존하는것밖에 없다고 주장하고있는것은 결코 우연치 않다.

이처럼 상전들도 우리의 군사적위력에 대해 쩔쩔매고있는 판에 식민지하수인인 괴뢰들따위가 미국의 승인하에 미싸일탄두중량을 늘인다, 억제력을 마련한다, 북에 공포를 준다 어쩐다 하며 설레발을 쳐대고있으니 실로 꼴불견이 아닐수 없다.

미싸일《족쇄》를 풀어주어 주구들을 동족대결의 희생양으로, 북침전쟁과 동북아시아지배전략실현의 대포밥으로 써먹으려는 상전의 흉심도 모르고 큰 혜택이나 받은듯이 놀아대는 괴뢰들의 추태야말로 가련하고 불쌍하기 그지없다.

만일 남조선괴뢰들이 《미싸일지침》개정이요 뭐요 하면서 상전의 방패막이, 총알받이로 자처하며 발악적으로 나오는 경우 상상할수 없는 재앙을 불러오게 된다는것을 명심하여야 한다.

장일

독자감상글쓰기
Change the CAPTCHA codeSpeak the CAPTCHA code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17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