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9월 14일 《우리 민족끼리》

 

과학자들을 행복의 금방석에 앉혀주시려

 

오늘 우리 인민은 위대한 병진의 기치높이 주체탄의 줄기찬 뢰성으로 백두산대국의 선군혁명병기창을 더욱 억척같이 다져온 숨은 애국자, 숨은 공로자들인 국방과학전사들을 열렬히 축하하고있다.

온 나라의 축복속에 행복의 최절정에 오른 우리의 국방과학자, 기술자들은 핵무력건설의 총사령관, 위대한 스승이 되시여 성공의 열쇠를 안겨주시고 걸음걸음 손잡아 이끌어주시고도 온 세상이 부러웁게 내세워주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뜨거운 사랑에 솟구치는 격정을 금치 못하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대해같은 은정을 생각할수록 우리 인민의 눈앞에는 과학자, 기술자들의 행복한 생활이 무르녹는 은하과학자거리가 가슴뜨겁게 어려온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어린이들과 인민들을 세상에 부럼없이 잘살게 하여 그들의 행복의 웃음소리, 로동당만세소리가 높이 울려퍼지게 하자는것이 우리 당의 결심이고 의지입니다.

주체102(2013)년 9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완공된 은하과학자거리를 친히 돌아보시였다.

짧은 기간에 훌륭히 일떠선 은하과학자거리를 보시며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과학자살림집지구가 멋있다고 하시면서 과학자들과 인민들의 행복넘친 모습을 그려보시는듯 환히 웃으시였다.

일군들의 가슴마다에는 우리 과학자들을 제일로 사랑하시며 그들의 살림집문제를 해결해줄데 대한 은정깊은 조치를 취해주시고 제기되는 모든 문제를 일일이 풀어주시며 훌륭한 거리를 일떠세워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에 대한 다함없는 감사의 정이 차넘치였다.

깊은 감동에 넘쳐있는 일군들을 둘러보시며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어버이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 기쁨을 드리고 인민들이 기뻐하는것을 보는 멋에 혁명을 하는것이라고 다시금 가슴뜨거운 말씀을 하시였다.

일군들이 제기한 건설안보다 곱절이나 많은 살림집을 일떠세우도록 하시고 학교와 병원, 유치원, 탁아소를 비롯한 공공건물들과 공원들도 꾸리도록 하시여 과학자들이 아무런 불편없이 살도록 해주신 우리 원수님의 은정이 어려와 그들의 가슴은 뜨거워올랐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현대적인 가구들이 그쯘히 갖추어져있는 여러 살림집들도 일일이 돌아보시며 우리 과학자들을 위해 친어버이정을 기울이시였다.

방에 들어서시여서는 마감건재와 가구의 질은 어떠한가, 생활에 편리하게 꾸려졌는가를 세심히 살펴보시고 부엌에 들리시여서는 손수 찬장문도 열어보시고 가시대도 만져보시며 다심한 정을 기울이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모습은 꼭 친어버이의 모습그대로였다.

친히 살림집건설계획과 설계를 지도해주시고 비내리는 궂은 날에도 건설장을 찾으시여 우리 당의 과학기술중시정책의 정당성을 실천으로 증명한 과학자들에게는 아까울것이 없다시며 그토록 뜨거운 정을 기울이신 우리 원수님이시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과학자들에게 이러한 혜택을 안겨주게 된것이 그리도 기쁘시여 이 지구를 《은하과학자거리》라고 부르자고 은정넘친 말씀을 하시였다.

어디 은하과학자거리뿐이랴,

위성과학자주택지구, 미래과학자거리, 려명거리 등 현대적인 건축물들마다에는 우리 과학자들을 제일로 위하시고 행복의 금방석에 앉혀주시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뜨거운 사랑과 배려가 력력히 어려있다.

하기에 오늘 우리의 과학자, 기술자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그 믿음, 그 은정을 영원히 가슴에 새기고 보답의 한마음으로 사회주의강국건설을 과학기술로 더욱 힘차게 떠밀어나가고있다.

본사기자 류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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