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9월 11일 《우리 민족끼리》

 

온 세상이 부러워하는 공화국의 인민적시책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어린이들과 인민들을 세상에 부럼없이 잘살게 하여 그들의 행복의 웃음소리, 로동당만세소리가 높이 울려퍼지게 하자는것이 우리 당의 결심이고 의지입니다.

인민들에게 차례지는 사회적혜택을 끊임없이 늘여나가는것은 우리 공화국의 일관한 정책이다.

인민적시책이라고 할 때 그것은 광범한 근로대중의 리익과 행복을 위하여 실시하는 국가의 정책을 말한다. 사람들의 생활수준은 생산의 발전과 함께 생산물의 분배방식과 국가의 시책에 의하여 크게 좌우되게 된다. 국가가 어떤 시책을 어떻게 실시하는가 하는것은 사회성원들의 물질문화적복리와 사회제도에 대한 사람들의 신뢰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게 된다.

우리 공화국의 시책들은 명실공히 전체 인민의 리익과 행복을 위한것으로 되고있으며 우리 인민들은 끊임없이 베풀어지는 사회적혜택속에서 자주적이며 창조적인 생활을 마음껏 누리고있다.

그것은 우선 공화국의 시책들이 인민을 제일 귀중히 여기고 인민의 리익에 모든것을 복종시켜나가는 원칙으로 일관되여있는데서 표현되고있다.

인민이 사회의 모든것의 주인으로 되고 사회의 모든것이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것은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의 본질적우월성이다. 우리 공화국이 실시하는 모든 시책들에는 인민대중을 모든 활동의 중심에 내세우는 원칙이 철저히 구현되여있다. 우리 나라에서는 국호에도 인민이라는 말을 새겨넣었고 정권기관의 명칭과 인민대학습당을 비롯한 수많은 기념비적건축물들도 인민이라는 말과 함께 불리우고있다.

우리 공화국의 그 어디를 가보아도 제일먼저 눈에 띄우는것이 인민을 위한 문화정서생활기지들과 문화후생시설들이며 경치좋은 곳들마다에 일떠세운것도 근로자들을 위한 정양소, 휴양소, 료양소, 학생소년들의 야영소이다.

하기에 우리 나라를 방문하는 외국의 벗들은 조선의 사회주의제도야말로 세상에 둘도 없는 인민의 세상이라고 하면서 우리 공화국의 인민적시책에 대하여 탄복을 금치 못하고있다.

그것은 또한 우리 공화국의 시책들이 인민들의 생활을 전적으로 책임지고 돌보는것을 사명으로 하고있는데서 표현된다.

당과 국가가 인민의 생활을 책임지고 돌보아주는것은 우리 식 사회주의의 중요한 우월성이다.

공화국의 인민적시책에 의하여 우리 인민들은 누구나 먹고 입고 쓰고사는데 필요한 온갖 조건을 국가와 사회로부터 보장받고있다. 특히 모든 사람들이 무상치료제와 무료교육제의 혜택을 받을뿐아니라 세금제도가 완전히 철페되여 세금이라는 말조차 모르고 살고있다.

수도 평양을 비롯하여 전국각지에 새로 일떠선 현대적인 살림집들에서 우리 인민들은 돈 한푼 내지 않고 행복한 삶의 보금자리를 펴고있다.

평양의 창전거리에 찾아온 한 외국손님이 어느 한 집에 들렸다가 주인이 모르는 집값을 알려주었다는 일화가 생겨난것도 결코 우연한것이 아니다.

우리 나라에서는 돌볼 사람이 없는 아이들과 늙은이들, 영예군인들을 비롯하여 공로자들을 사회적으로 우대하고 그들의 생활을 국가가 따뜻이 보살펴주고있다.

녀성들의 산전산후휴가제, 근로자들의 정휴양제 등 국가로부터 받고있는 우리 인민들의 사회적혜택은 헤아릴수 없다.

공화국에서 실시하는 인민적시책은 우리 나라야말로 근로자들의 참다운 인권을 철저히 보장해주는 인민의 나라라는것을 실증해주고있다.

우리 나라를 방문한 뻬루근로자총련맹대표단 단장은 《조선에서 보고 느낀 모든것이 새롭고 잊지 못할 사실들이여서 마치도 꿈나라에 온 기분이다. 더우기 놀라운것은 이르는 곳마다에 우후죽순처럼 솟아오른 기념비적건축물들에서 아무런 근심걱정없이 문명을 향유하는 주인공들이 다름아닌 평범한 근로자들이라는것이다. 인민이 국가와 사회의 주인으로 자기의 권리를 마음껏 행사하는 조선과 같은 나라, 이런 리상향이 또 어디에 있겠는가. 인민을 하늘처럼 여기고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는 조선의 정치는 모든 나라가 따라배워야 할 본보기이다.》라고 자기의 격동된 심정을 토로하였다.

이것은 비단 뻬루의 한 인사의 심정만이 아니라 인민중시, 후대사랑의 숭고한 경륜이 펼쳐지는 우리 공화국의 현실을 직접 목격한 수많은 외국의 벗들의 일치한 목소리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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