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9월 12일 《우리 민족끼리》

 

백승의 보검을 틀어쥔 조선인민에게는 그 어떤

제재와 봉쇄도 통하지 않는다

 

조선로동당의 병진로선따라 미국과 적대세력들의 악랄한 제재봉쇄책동을 단호히 짓부시며 승승장구해나가는 우리 조국의 불패의 위용을 목격한 외국인들이 격찬을 금치 못하고있다.

조선통일지지 쿠웨이트위원회 위원장 쟈위드 아흐마드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조선이 최강의 핵무력을 보유한것은 적대세력의 침략적도전으로부터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생존권을 지키기 위해 선택한 정정당당한 자위적조치이다.

미국은 핵무기와 현대적인 무장장비를 가지고도 창건된지 2년도 안되는 청소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참패를 당한 지난 세기 50년대의 교훈을 잊지 않는것이 좋을것이다.

조선은 미국의 강권과 침략의 희생물이 되여 비참한 운명을 겪고있는 이라크나 리비아와 같은 나라가 아니다.

수소탄과 함께 대륙간탄도로케트까지 보유한 오늘의 조선을 감히 어째보려는것은 실현될수 없는 어리석은 망상이다.

자력갱생의 정신을 백승의 보검으로 틀어쥔 조선인민에게는 그 어떤 제재와 봉쇄도 통하지 않는다.

김정은각하께서 계시여 전승의 력사는 영원히 이어질것이며 조선은 미국과의 최후결전에서 반드시 승리할것이다.》

이딸리아 밀라노주체사상연구쎈터 책임자 크리스띠안 삐베따는 선군조선의 불패의 위력앞에서 세계는 경탄을 금치 못하고있다고 하면서 이렇게 토로하였다.

《조선의 련이은 자위적핵억제력강화조치를 걸고들며 분주탕을 피우고있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제재소동은 파멸의 나락에 빠져드는 패배자들의 단말마적발악에 지나지 않는다.

미국이 군사적위협과 침략책동을 끊임없이 가해오고있는 극악한 조건에서 조선이 자체방위를 위한 조치들을 다발적으로, 련발적으로 취하고있는것은 천만번 정당하다.

미국과 추종세력들이 고안해낸 불법무법의 <제재결의>를 전면배격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 성명을 전적으로 지지한다.

진보적인류는 제국주의자들을 한손에 거머쥐고 쥐락펴락하시는 존경하는 김정은각하를 높이 칭송하고있다.

희세의 위인을 높이 모신 조선의 힘은 강대하다.》

아일랜드조선친선협회 위원장 이리나 말렌꼬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조선의 련이은 성공소식에 기절초풍한 미국은 <전쟁불사>나발을 불어대며 극도의 전쟁광기를 부리고있다.

그러나 저들의 비위에 거슬리는 나라들에 대해서는 꺼리낌없이 침략의 불을 지르는 미국과 추종세력들이 조선에 대해서만은 감히 어쩌지 못하고있다.

미국이 벌리고있는 조선에 대한 광란적인 공갈소동은 강자에게 쫓기는 약자의 허세에 불과하다.

조미대결전에서의 최후승리는 김정은각하의 탁월한 령도를 받는 조선의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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