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9월 11일 《우리 민족끼리》

 

천벌을 면치 못할 친일매국행위 

우리의 련속되는 초강경조치에 얼혼이 나간 괴뢰당국자들이 민족의 백년숙적인 일본반동들과 공모결탁하여 동족을 해치는 매국배족행위에 광분하고있다.

일본령공을 통과한 우리의 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 《화성-12》형발사훈련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지자 현 남조선집권자는 일본총리에게 그 무슨 《깊은 위로》니, 《도발을 넘은 폭거》이니 하고 떠벌이다 못해 나중에는 동족에 대한 압박을 《극한》까지 높여나가겠다는 망발들을 꺼리낌없이 늘어놓았다.

얼마전에는 《력사갈등과 안보문제는 분리해야 한다.》는 궤변을 늘어놓으며 식민지지배와 침략전쟁에 대해 단 한번의 인정도 사죄도 하지 않은 군국주의 일본의 과거사문제와 성노예범죄는 외면하고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을 1년간 더 연기하는 망동을 부리였다.

남조선당국의 이러한 친일매국행위는 《대동아공영권》의 옛꿈을 실현하기 위해 군사대국화의 길로 질주하고있는 일본반동들의 조선반도에 대한 재침야망을 더욱 부추기는 만고의 역적질이다.

미국의 적극적인 비호와 묵인밑에 군사대국화의 최절정에 다달은 일본은 현재 극악한 군국주의자인 아베놈에 의해 저들의 본성을 애써 가리울 필요조차 느끼지 않을 정도로 오만방자해지고있다.

전범자인 제 외할애비의 피를 물려받은 아베놈이 《나는 아베 신따로의 아들이지만 기시 노부스께의 유전자를 이어받았다.》고 공공연히 뇌까려댄 꼴만 놓고보아도 일본반동들의 해외침략야망이 어느 정도인가를 잘 알수 있다.

간과할수 없는것은 해외파병을 구실로 해외침략에 미친듯이 나서고있는 일본반동들이 이제는 《북미싸일기지에 대한 선제공격》까지 줴쳐대며 분별없이 날뛰고있는것이다.

우리 군대가 107년전 《한일합병》이라는 치욕스러운 조약이 공포된 피의 8월 29일에 우리의 막강한 군사적위력을 시위한것은 일본반동들의 경망스러운 망동에 대한 일종의 경고의 의미도 담겨져있다.

그런데 이를 두고 남조선집권자가 그 무슨 《위로》나발을 불어대며 섬나라족속들과 동족을 해칠 작당을 해대였으니 이런 천하의 얼빠진 역적질이 이 세상 또 어디에 있겠는가.

괴뢰들이 우리의 핵무력강화조치를 걸고 일본반동들과의 결탁을 강화하고있는것은 미국, 일본과의 《3각군사동맹》구축을 다그쳐 미일상전을 등에 업고 어떻게 해서나 우리를 힘으로 어째보려는데 있다.

현실은 남조선의 현 《정권》이 사대매국과 동족대결에 환장이 되여 날뛰다가 비참한 운명을 면치 못한 박근혜역적들과 조금도 다를바 없으며 동족대결을 위해서라면 백년숙적과도 서슴없이 손잡는 매국역적무리라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조선반도에 대한 재침책동에 혈안이 되여 날뛰고있는 일본반동들에게 이렇듯 추파를 던지며 친일결탁을 강화하고있는 괴뢰당국의 매국배족적행위로 하여 이 땅에서 핵전쟁의 검은 구름은 더욱 짙어가고있으며 동북아시아와 세계의 평화와 안전이 보다 엄중히 위협당하고있는것이다.

남조선당국은 일본반동들과 결탁하여 동족대결을 극대화하는것이 어떤 파국적후과를 가져오겠는지 심사숙고하고 제 죽을줄도 모르고 설치는 우매하고 미련한 망동을 당장 걷어치워야 한다. 

김 성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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