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9월 12일 《우리 민족끼리》

 

인민의 꿈과 리상을 현실로 꽃피우시려

 

오늘 우리 군대와 인민은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창건하시고 빛내여오신 우리 공화국을 더 큰 승리와 영광으로 빛내여나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갈 불타는 결의를 다지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은 이민위천의 한생으로 인민을 키우시고 조선을 빛내이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거룩한 사상과 업적을 귀감으로 삼고 인민을 사랑하고 인민을 위하여 투쟁할것이며 인민의 아름다운 꿈과 리상을 실현해나갈것입니다.》

국력이 강하고 끝없이 륭성번영하며 인민들이 세상에 부럼없이 행복한 생활을 마음껏 누리는 강국에서 살려는것은 인류의 오랜 지향이고 념원이다. 이러한 력사적위업은 절세의 위인을 수령으로 높이 모신 나라에서만 실현될수 있다.

우리 공화국의 력사는 절세위인들을 모시여 일찌기 있어본적이 없는 위대한 승리와 기적들이 다계단으로 이룩된 긍지높은 로정으로 빛나고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항일혁명의 불길속에서 인민정권건설의 귀중한 경험을 창조하시고 해방후 자주독립국가건설의 튼튼한 토대를 마련하신데 기초하시여 주체37(1948)년 9월 9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창건을 온 세상에 선포하시였다.

지난날 억압받고 천대받던 우리 인민을 국가와 사회의 당당한 주인으로 내세워주시고 우리 공화국을 세계가 칭송하는 영웅조선, 천리마조선으로 빛내여주신 위대한 수령님의 민족사적공적은 사회주의위업의 승리적전진과 더불어 더욱 빛을 뿌리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격변하는 시대적환경과 준엄한 정세, 우리 혁명발전의 절박한 요구에 맞게 선군정치를 사회주의기본정치방식으로 정립하시고 국방위주의 국가기구체계를 확립하시여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을 빛나게 완성해나갈수 있는 튼튼한 담보를 마련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을 높이 모시여 우리 군대와 인민은 국력이 강하고 끝없이 륭성번영하는 사회주의강국을 전면적으로 건설하는 장엄한 시대를 맞이할수 있었으며 우리 공화국의 존엄과 위력이 만방에 높이 떨쳐질수 있었다.

오늘 우리 공화국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승리의 한길을 따라 줄기차게 전진하고있다. 력사의 준엄한 폭풍우를 과감히 뚫고헤치며 높은 자주적존엄과 무진막강한 국력을 만천하에 떨치고있는 우리 공화국의 자랑찬 모습을 통하여 천만군민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의 위대성을 심장깊이 절감하고있다.

우리 공화국을 천하제일강국으로 빛내여나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위대한 혁명사상, 혁명정신에 기초하여 우리의 일심단결을 비상히 강화하시였다.

강국의 위력은 곧 단결의 위력이다. 하나의 사상에 기초하여 수령, 당, 대중이 사상의지적으로 굳게 뭉친 일심단결은 핵무기보다 더 위력한 혁명의 제일무기이며 이러한 힘을 당할자는 세상에 없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첫 기슭에서 위대한 수령님들의 혁명사상을 김일성김정일주의로 정식화하시고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를 당의 최고강령으로 선포하신것은 우리 당과 혁명대오의 사상적일색화를 끊임없이 심화시켜나가는데서 중요한 계기로 되였다. 천만군민을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로 무장시키기 위한 학습열풍을 세차게 일으키시고 몸소 백두산에 오르시여 백두의 칼바람을 맞으시며 우리 군대와 인민에게 백두의 혁명정신을 뼈속깊이 심어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는 전당과 온 사회가 하나의 사상과 정신으로 숨쉬고 우리 혁명대오가 강위력한 일심의 전투부대로 더욱 튼튼히 다져지게 한 근본원천이였다.

오늘 우리 당의 혁명사상과 백두의 혁명정신을 만장약한 견결한 선군혁명투사, 열렬한 애국자들의 대부대가 경애하는 원수님의 두리에 천겹만겹의 성새를 이루고 원수님의 사상과 령도를 충정으로 받들어나가고있다. 온 사회가 수령의 사상으로 일색화되고 전체 인민이 수령의 두리에 뭉쳐 하나의 대가정을 이룬 우리의 일심단결이야말로 우리 조국의 최대의 자랑이고 긍지이며 바로 이것으로 하여 우리 공화국은 세상에 둘도 없는 정치사상강국으로 존엄떨치고있는것이다.

우리 공화국을 천하제일강국으로 빛내여나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총대를 최후승리를 위한 만능의 보검으로 틀어쥐시고 군사강국의 위력을 만천하에 떨치고계신다.

군력은 국력중의 제일국력이며 자위적국방력을 백방으로 강화하는 길에 사회주의강국의 불패의 위력이 있다.

총대로 개척되고 승리하여온 우리 혁명위업을 총대의 위력으로 끝까지 완성하시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신념은 확고부동하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인민군부대들에 대한 현지시찰의 길에서 군인들에게 김일성김정일군사전략전술도 가르쳐주시고 그들을 영웅적전투정신과 완벽한 실전능력을 지닌 진짜배기싸움군들로 준비시키기 위한 백두산훈련열풍을 세차게 일으키도록 하시였다. 국방공업부문에 대한 끊임없는 현지지도의 나날 국방과학자, 기술자, 일군들에게 당의 새로운 병진로선관철을 위한 불굴의 의지와 자강력제일주의를 심어주시고 진할줄 모르는 힘과 용기를 북돋아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정력적인 령도는 핵무력을 중추로 하는 우리 공화국의 자위적국방력을 끊임없이 강화하기 위한 원동력으로 되고있다.

오늘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우리 공화국은 무진막강한 군사적위력을 만천하에 과시하며 그 어떤 침략세력도 감히 범접할수 없는 주체의 핵강국으로 우뚝 올라섰다. 올해에 진행된 대출력발동기지상분출시험과 신형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 《화성-12》형시험발사, 부대실전배비를 앞둔 지상대지상중장거리전략탄도탄 《북극성-2》형시험발사, 신형반항공요격유도무기체계의 시험사격, 정밀조종유도체계를 도입한 탄도로케트시험발사,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시험발사, 대륙간탄도로케트장착용 수소탄시험 등에서의 대성공은 최강의 핵억제력을 갖춘 천하무적의 주체의 핵강국, 세계적인 군사강국의 위력의 일대과시로 된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인민사랑의 위대한 력사를 수놓으시며 우리 조국을 인민의 꿈과 리상이 활짝 꽃펴나는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강국으로 끝없이 빛내여가고계신다.

인민을 위한 길에 한몸이 그대로 모래알이 되여 뿌려진대도 더 바랄것이 없다는 고결한 인생관을 지니시고 인민을 위하여 만짐을 지고 가시밭도 헤치며 미래의 휘황한 모든것을 앞당겨오시려는것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드팀없는 신조이다. 인민의 행복을 위한 창조와 건설의 대번영기를 열어주시고 몸소 건설장들을 현지지도하시며 인민들이 쓰고살 살림집들과 문화정서생활기지들을 훌륭히 일떠세우기 위한 방향과 방도도 세심히 가르쳐주신분이 경애하는 원수님이시며 인민생활향상을 위하여 황금해의 새 력사를 펼쳐주신분도 우리 원수님이시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명한 령도가 있음으로 하여 우리 조국에서는 아침과 저녁이 다르게 강산을 변모시키는 영웅신화들이 다발적으로, 련발적으로 창조되고있으며 인민사랑의 전설들이 날마다 꽃펴나고 온 나라에는 로동당만세소리, 사회주의만세소리가 힘차게 울려퍼지고있다.

오늘 우리 공화국은 제국주의자들의 악랄한 제재봉쇄속에서도 새로운 비약과 번영의 만리마시대를 펼치며 과학기술강국, 경제강국, 문명강국의 령마루를 향하여 기세차게 솟구쳐오르고있다. 인민의 꿈과 리상이 하나하나 빛나는 현실로 꽃펴나는 우리 조국의 활력에 넘친 모습에서 천만군민은 절세의 위인을 높이 모신 크나큰 민족적영광을 가슴깊이 간직하고있으며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계시여 우리 조국의 미래는 끝없이 밝고 창창하다는 확신에 넘쳐있다.

우리 천만군민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를 높이 받들어 이 땅우에 세계가 부러워하는 천하제일강국을 반드시 일떠세울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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