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9월 4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당국의 동족대결책동을 반대하는 해외동포들의 활동

 

최근 해외동포들이 남조선당국의 동족대결소동과 북침핵전쟁책동을 반대하는 활동을 적극 전개하고있다.

재미동포전국련합회와 재카나다조선인련합회에서는 홈페지들에 《자주, 평화, 민족대단결의 8.15를 통해 조국을 통일하자》, 《문재인<정부>의 대북정책수정을 촉구한다》, 《광복의 자주정신으로 분단을 끝장내자》 등의 제목으로 발표한 성명, 론평, 사설들을 통해 남조선괴뢰정부의 사대매국과 동족대결책동을 규탄하고 온 겨레가 조국통일운동에 적극 떨쳐나설것을 호소하였다.

《민족통신》도 《광복 72돐, 남측이 먼저 <평화원년> 선언하라》, 《 문재인<정권>의 리정표를 파헤친다》, 《평양시민 김련희의 호소, 남북해외동포들을 울리다》 등의 글들을 싣고 괴뢰들의 반통일책동과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의 기만성을 폭로하는 선전활동을 적극 벌렸다.

한편 해외동포들과 동포단체들은 미국의 핵전쟁도발책동을 저지파탄시키기 위한 반전반미투쟁을 과감히 전개하고있다.

재미동포전국련합회에서는 지난 8월 9일 워싱톤과 뉴욕, 로스안젤스에서 《노두돌》을 비롯한 각계층 재미동포단체들, 미국의 반전평화운동단체들과 련대하여 트럼프의 《화염과 분노》발언과 조선반도에서의 핵전쟁도발책동을 반대규탄하는 집회와 시위투쟁을 조직진행하였다.

특히 트럼프의 북침전쟁책동을 반대하여 전개된 재미동포들의 온라인서명운동은 많은 동포들과 미국인들이 호응해나서면서 시작한지 3일만에 9만여명이 참가하였으며 긴급련대시위투쟁으로 계속 확대되였다.

8월 14일에는 워싱톤 백악관앞과 뉴욕 유엔본부청사앞, 로스안젤스 웨스톤지하철도역앞에서 재미동포들이 미국인들과 합세하여 력대 최대규모의 반전시위투쟁을 벌렸다.

참가자들은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을 규탄하는 성명, 결의문을 채택하고 《전쟁연습중지하고 북조선과 대화하라!》, 《유엔은 대조선제재를 당장 중단하라!》, 《조선전쟁을 끝장내고 평화협정 체결하라!》 등의 구호를 합창하면서 거리를 행진하였으며 일부 미국인들은 공화국기까지 흔들며 기세를 올리였다.

8월 23일과 25일에도 재미동포들은 보스톤과 백악관앞에서 트럼프의 전쟁망발과 미국과 괴뢰들의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을 반대하며 조미평화협정체결을 요구하는 결의대회들을 열고 《트럼프는 대북공격위협을 중단하라》, 《북미평화협정체결하고 항구적인 평화체제 구축하라》 등의 구호를 웨치면서 시위행진을 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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