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9월 6일 《우리 민족끼리》

 

까마귀 흰칠해도 백조가 될수 없다

 

천추에 용납 못할 대죄악들을 저질러온 괴뢰보수패당이 력사의 시궁창에서 벗어나보려고 각방으로 책동하고있다.

그 앞장에는 박근혜역도와 함께 친미사대와 동족대결, 반인민적악정에 미쳐날뛴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 있다.

얼마전부터 《자유한국당》것들은 《박근혜와 함께 죽을수 없다.》고 하면서 박근혜출당을 추진하려 하고있다. 그런가 하면 박근혜가 탄핵된것은 본인잘못이라고 생각한다, 과거에 얽매여 탄핵무효를 주장한다고 해서 무효가 되는것이 아니다, 같이 물에 빠져죽을수는 없다며 마치 역도년의 심판을 지지하는듯이 놀아댔다. 

그야말로 무덤의 망두석도 웃을 일이 아닐수 없다.

원래 《자유한국당》은 박근혜년의 더러운 치마폭에 매달려 《유신》독재부활과 파쑈폭압, 부정부패와 반인민적악정, 친미사대와 동족대결에 광분하면서 온갖 죄악을 덧쌓아온 극악무도한 반역패당이다.

돌이켜보면 지금껏 괴뢰보수패당이 박근혜역도에 추종하여 한짓이란 남조선을 중세기적인 파쑈암흑천지로, 민생과 인권의 페허지대로 전락시키고 북침전쟁광기를 부리며 동족대결을 극대화시킨것뿐이다.

이러한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 《박근혜탈당》이요 뭐요 하며 소동을 피우는것은 저들에 대한 남조선각계층의 반감을 눅잦히기 위한 기만술책에 불과하다. 그것은 최근시기 박근혜년의 탄핵과 악페청산에 기를 쓰고 반대해나선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의 망동을 보아도 잘 알수 있다.

《자유한국당》것들은 역도년의 부정부패행위가 드러났을 때 박근혜를 극구 비호두둔하며 권력의 자리에 그대로 남아있게 하려고 발악해댔다.

역도년의 탄핵이 결정된 후에도 이 공범집단은 박근혜년에 대한 재판이 민심의 뜻대로 되지 않게 하려고 악을 썼다.

괴뢰대법원이 주요사건에 대한 1심과 2심 재판선고장면의 실황중계허용을 결정했을 때에도 박근혜를 겨냥한것이라느니, 재판을 받은 사람을 또 재판받게 하려는것이라느니 하고 악청을 돋구며 반대한자들이 바로 다름아닌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다.

청와대에서 박근혜역적패당의 범죄를 적라라하게 보여주는 천수백건에 달하는 내부문건들이 나타났을 때에도 이 패거리들은 《박근혜<정권>을 겨냥한 정치보복》, 《보수죽이기》, 《대통령기록물관리법위반》이라고 고아대면서 필사적으로 발악하였다.

그러던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 갑자기 돌변하여 역도년의 출당문제를 들고나온것은 정치적파멸의 위기에서 살구멍을 열어보기 위한 술책임이 틀림없다.

까마귀는 제 아무리 흰칠을 하여도 백조가 될수 없다.

죄악에 죄악만을 덧쌓아온 《자유한국당》것들이 이제 와서 그 어떤 오그랑수를 쓴다고 해도 결코 달라질것이란 없다는것이 남조선초불민심의 일치한 견해이다.

독초는 잔뿌리까지 말끔히 뽑아버려야 후환이 없는 법이다.

지리멸렬의 나락에서 헤여나보려고 단말마적발악을 하고있는 보수패거리들을 무자비하게 짓뭉개버리지 않는다면 남조선에서 박근혜《정권》시기와 같은 세기적인 치욕과 불행의 암흑시대가 또다시 재현되는것을 막을수 없다는것이 력사와 현실이 울리는 심각한 경종이다.

남조선각계층은 적페청산이자 곧 보수청산이며 박근혜잔당들과 그 공범자들을 철저히 매장하지 않고서는 진정한 사회개혁이란 있을수 없다는것을 똑바로 알고 더욱더 과감한 투쟁으로 추악한 보수역적무리들을 깨끗이 쓸어버려야 한다.

언론인 최 은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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