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9월 5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의 시민사회단체들 박근혜적페를 끝까지 청산할것을

《국회》에 강력히 요구

남조선에서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8월 31일 남조선의 30여개의 시민사회단체들이 《국회》에 모여 《초불시민혁명이후 <국회>의 역할》이라는 내용으로 토론회를 진행하였다.

토론회에서 발언자들은 《국회》에서 적페청산사업이 제대로 진행되고있지 않는데 대해 까밝히면서 초불혁명과제에 대한 론의와 해결에 집중하지 않는 현 상태가 계속된다면 국민의 비난과 규탄이 《국회》로 향할것이라고 경고하였다. 계속하여 《싸드》배치문제와 관련하여 현 《정권》이 박근혜보수《정권》의 불법을 그대로 용인하는 방향으로 움직이고있다고 하면서 《국회》가 이를 철저히 바로잡아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토론회참가자들은 또한 《세월》호참사진상규명과 관련하여 9월에 진행되는 정기《국회》에서 《세월》호참사진상규명을 위한 《특별조사위원회법》을 통과시키지 못할 경우 《세월》호참사문제를 《국회》에 맡기지 않을것이라고 주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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