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9월 3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 성주, 김천지역 리장들과 회장들 괴뢰군당국의

《싸드》배치와 관련한 편지 단호히 거부

 

남조선에서의 보도에 의하면 성주, 김천지역의 소성리를 비롯한 마을 리장들과 로인회장, 부녀회장들이 《싸드》추가배치를 정당화하는 괴뢰국방부 장관의 편지를 단호히 거부하였다.

8월 30일 《싸드》추가배치를 반대하는 제1차 국민비상행동기간선포 기자회견에 참가한 소성리 로인회장은 괴뢰국방부 장관의 편지를 보면 현 《정권》이 박근혜《정권》과 똑같은 말만 한다고 규탄하면서 적페청산을 한다는 당국이 《싸드》적페, 국방부적페는 왜 보지 않는가고 비난하였다.

성주군 소성리와 로곡리 등 여러 마을의 리장들은 절대로 지난 4월 26일처럼 일방적으로 피해를 보지 않을것이라고 하면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싸드》장비반입을 막을것이라고 강한 투쟁의지를 밝히였다.

소성리 부녀회장은 괴뢰국방부 장관의 편지를 단호히 배격하면서 평생 땀흘려 가꾸어온 마을과 이 땅의 평화, 우리 자식들의 미래를 지켜 한치도 물러서지 않을것이라고 견결한 투쟁의지를 밝히였다.

기자회견이 끝난 후 리장들과 회장들은 괴뢰국방부 장관의 편지를 반송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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