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9월 2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 성주, 김천주민들, 원불교인들 《싸드》추가배치반대투쟁을 열렬히 호소

 

남조선에서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8월 30일 남조선의 성주, 김천지역주민들과 원불교인들, 《싸드》배치를 반대하는 시민사회단체들이 공동으로 기자회견을 열고 8월 30일부터 9월 6일까지를 《싸드》추가배치저지를 위한 제1차 국민비상행동기간으로 선포한 후 투쟁을 전개하고있다.

이날 진행한 기자회견에서 이 지역주민들과 원불교인들은 《싸드》를 막지 못하면 성주만이 아닌 전체가 전쟁위기에서 벗어날수 없다고 하면서 한치도 물러서지 않을것이라는 강한 투쟁의지를 피력하였다.

또한 참가자들은 《싸드》추가배치를 반대하여 발표한 대국민호소문에서 《싸드》배치를 반대하는 립장을 다시금 명확히 밝히면서 《싸드》추가배치가 실행되는 소식이 알려지면 남조선전지역의 주민들이 소성리로 달려와 호응해달라고 절절히 호소하였다.

한편 성주, 김천지역주민들은 남조선전지역적규모에서 소성리국민주권평화지킴단을 결성할것이라고 밝히였다.

기자회견이 끝난 후 참가자들은 련이어 《싸드》배치를 반대하는 제40차 소성리 수요집회를 진행하였다.

 

 

독자감상글쓰기
Change the CAPTCHA codeSpeak the CAPTCHA code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17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