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9월 3일 《우리 민족끼리》

 

힘있게 과시된 멸적의 기상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김정일원수님께서 한평생 선군혁명령도의 길에 계시면서 품들여 마련해주신 선군의 총대를 더욱 억세게 틀어쥐고 조국의 안전과 혁명의 전취물을 수호하며 이 땅우에 통일된 강성국가를 일떠세우려는것은 우리 당의 확고한 결심이며 의지입니다.》

얼마전 우리 공화국에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선군혁명령도를 시작하신 57돐이 되는 선군절을 맞으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지도밑에 섬점령을 위한 조선인민군 특수작전부대들의 대상물타격경기가 진행되였다.

대상물타격경기는 강력한 비행대, 포병화력타격에 이어 수상, 수중, 공중으로 침투한 전투원들이 대상물들을 습격, 파괴하며 백령도, 대연평도를 가상한 섬들을 단숨에 점령하는 방법으로 진행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출격명령을 받아안은 우리의 붉은 매들이 조국의 푸른 하늘에 멸적의 비행운을 새기며 적목표들을 련이어 강타하였다.

이어 각종 구경의 방사포, 자행평곡사포들이 일제히 포문을 열었다.

천지를 진감하며 노호하는 포성과 함께 대기를 헤가르며 번개같이 날으는 포탄들이 백령도와 대연평도를 가상한 섬들을 사정없이 두들겨팼다.

순간 불도가니로 화한 적진을 향하여 영용한 특수작전부대들의 섬점령전투가 개시되였다.

저공비행하는 경수송기들에서 투하되여 적대상물들에 날새마냥 가볍게 착지한 특수작전부대 전투원들과 수중으로 은밀히 섬에 침투한 전투원들은 혼비백산한 적들이 정신차릴 사이없이 몰사격을 퍼부었다.

이와 동시에 고무단정에 오른 전투원들도 적진에 쏜살같이 육박하여 기습상륙을 진행하였다.

서슬푸른 비수가 되여 원쑤들의 숨통을 단호히 끊어버릴 멸적의 각오안고 백두의 훈련열풍을 세차게 일으켜온 전투원들이 최후발악하는 적들을 여러가지 전투행동조법으로 모조리 쓸어버리였다.

콩볶듯이 울리는 총성과 작렬하는 화염으로 하여 백령도와 대연평도에 도사리고있는 괴뢰6해병려단 본부, 연평도서방어부대 본부를 비롯한 적대상물들은 순식간에 불도가니속에 잠기고 승리의 만세소리가 하늘땅을 진감하였다.

이번에 진행된 조선인민군 특수작전부대들의 대상물타격경기는 주체조선의 무진막강한 국력앞에 분별을 잃고 히스테리적인 전쟁광기를 부려대는 미제와 그 주구들을 일격에 형체도 없이 쓸어버리고 정의의 보복작전으로 적들의 소굴을 생존불가능하게 초토화해버릴 인민군장병들의 원쑤격멸의 기상을 힘있게 과시하였다.

지금 미국을 비롯한 그 추종세력들은 우리 공화국을 겨냥한 그 무슨 《예방전쟁》이요, 《선제타격》이요, 《참수작전》이요 뭐요 하는 희떠운 객기를 부려대며 감히 하늘의 태양을 손바닥으로 가리워보려고 분별없이 날뛰고있다.

하지만 우리에게는 선군령장의 슬하에서 자라난 무적의 혁명강군이 있으며 공화국은 이제는 가질것은 다 가진 세계적인 핵강국의 전렬에 당당히 들어섰다.

선택권은 미국에만 있는것이 아니다.

우리의 영용한 조선인민군 장병들은 백악관과 청와대를 비롯한 도발의 본거지, 침략의 아성들을 무자비하게 짓뭉개버릴 격동상태에서 최후공격명령만을 기다리고있다.

만약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계속 무분별한 전쟁나발을 불어대며 도발을 가해온다면 용맹한 조선인민군 특수작전부대 전투원들을 비롯한 전체 인민군장병들은 멸적의 비수가 되여 도발자들의 숨통을 끊어버리고 침략의 본거지들을 생존불가능하게 초토화해버릴것이다.

본사기자 리철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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